투잡러입니다.
집이 노원이라 주말 비도오고 오토바이 쿠팡 뛰는데 미아역에서 시작해서 길음근처... 띠리링!!! 해장국집 걸림! 그런데 도착지가 미아리 길음역 똥집근처입니다 어라!
열심히 픽업해서 길음 넘어갑니다...
혹시나했는데 역시나네요 길음 똥집골목 앞에 세우고 들어가는데 할매들 낮에도 있네요. 배달하는거 아는지 잡지는 않습니다. 좀 섭섭!
암튼 중간쯤 가니 문이 벌컥 이쁘지는 않은데 노말한 슬랜더 여자가 탱크탑에 파자마 차림으로 저예요 합니다. 전달해주고 보니 좀 놀다가고 싶네요. 투잡뛰다 본의 아니게 미아리 사파리 했네요 문 다 닫여있든데 할매들은 왜 골목에 서있는건지 다니는 남자들도 안보이든데 남은 주말 잘들 보내시길.
미아리 요새도 하긴 하나보네요-
식사는 챙기십시오
할매는 메니저 순찰자 보안관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꽈
가고 싶다 길음 역 6번출.ㅋㅋ
ㅎㅎㅎ 아직 살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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