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창적에 친구랑 주말에 홍대앞 나갓는데 놀러나온 여자들 많길래 거리 헌팅햇엇죠
참고로 제 친구 키 183 전 181 엿는데 친구가 말빨이 없어서 주로 내가 꼬심 ㅋ
암튼 여자 두명선후배 전철역 앞에서 꼬셔서 같이 놀방갓는데 중간에 화장실 가려 나왓는데 거리에 왠 여자가 술먹엇는지 헤롱거려서 내가 다가가 괜찮냐 햇드니 헤벌레 웃으면서 나보고 잘생겻다 하면서 막 앵기드라구요 ㅋ
그래서 내가 집이 어디냐하니 근처산다 하면서 데려다 달라길래 친구한테 나 잠깐 갓다온다 말하고 데려다 주엇죠
여자가 말한 집앞 골목에 금방 갓는데 다왓다고 내리라고 하니 날 끌어안고 얼굴을 막 부비길래 남자가 그리웟던거 같드라구요 ㅎㅎ
그래서 알단 차에 시동끄고 시트를 뒤로 젖히고 입술 갖다대니 순간 날 막 흡입하드라구요 무슨 진공청소기마냥 내 입을 막 빨아들임 ㅋ
아 이 여자가 그동안 굶엇구나 싶어서 바지쟈크를 내리고 팬티위로 만지니 왜 그러냐고 하길래 나도 너가 좋다고 하니 그럼 내가 벗을게 하드니 지가 바지랑 팬티벗는거임 ㅋ
암튼 둘다 밑에만 벗고 애무좀 하다 삽입하는데 잘 안들어가드라구요 대가리는 들어갓는데 안에서 막힌거 같이 다 안들어감
그래서 귓볼이랑 목덜미 혀로 막 핥아주니 눈돌아가면서 약간 미끌해지드라구요 그래서 허리잡고 쓱 밀어넣엇죠
암튼 골목에서 사람지나갈까봐 초스피드로 막 쳣음 여자가 목이 뒤로 꺽이면서 헉헉대고 나두 그대루 안에다 발사 ㅎㅎ
다시 바지입고 골목으로 나오니 비가 내리드라구요 비맞으며 소변 시원하게 보고 내리는 빗물에 자지랑 손이랑 씻고 ㅋ
차로 오니 여자는 아직 정신못차리고 눈감고 누워잇길래 휴지로 밑에 닦아주면서 집앞에 다 왓으니 내리라니까 옷입드라구요 그래서 내가 수고비 2만원만 달라니까 너 그렇게 살지마 하드니 그냥 혼자 어디로 가버렷음 ㅋ
다시 놀방오니 친구놈이 입구에 앉아 잇다가 너 어디갓다오냐고 여자 두명 그냥 갓다고 ㅋ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 문득 그 여인네가 생각난다는 어디서 잘살고 잇을런지


당근 욕할듯한데
ㅂ지 대줬는데..
그것도 노콘질사면 최소 15만원 거꾸로
줘야할판 ㅋ
강간으로 안걸으건만 해도 다행
뭔가 싶어서 읽어봤더니 글쓰는 수준이 우째 초딩 일기쓰는 수준이네
ㅎㅎㅎ 잘 봤어요
내리는 빗물에 자지랑 손이랑 씻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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