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9월에 저희집 누나도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길지는않지만 8개월정도? 강아지 유치원 보냈었는데 애기가 너무좋아하더라구여. 친구데려오는게 부담스럽다면 그런방법도 있습니다... 만약 데려오실거면 유기견 입양 추천드리구여. 애들도 감정있어서 있다 없엊ㄱ면 상실감을 많이 느끼는거같더라구여..ㅇ
겨울jr
겨울jr · 21-03-27
집에서 지내면 20년도 살수있어요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1-03-27
저도 반려인이고 애기였을때 부터 키워온 강아지 4마리를 무지개다리 건너 떠날때까지 키웠었는데요...노견이다보니 어린 강아지 친구의 힘을 받아낼수도 없고...편하고 따듯하게 지내야할 시기에 새로운 아이가 들어와서 본인의 구역과 본인 소유의 뭔가를 뺏게되면 더 큰 스트레스가 있을수 있습니다...외롭지 않게 해주기 위함이란 질문자님과 같이 반려"인"들의 생각이구요...최대한 주인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아가며 지내는게 노견에게는 제일 좋아요...
20년도 살수있어요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이런 면이 있는건 놀랍네...
부디 구라가 아니길...
잘키우시다가 잘보내주시고 보낸후에 다시 새로운식구 맞이하심이 좋을것같네요...신경 많이쓰지 못할것같으면 입양안하는게 좋을것 같기도하고요..
산책자주시켜주세요 그게 강아지에겐 가장 큰 행복이죠
대신 주인이 산책하는게 아니라 강아지를 산책시키는거죠 이부분을 주인들이 망각하고 산책시키는 사람이 많죠
강아지 냄새맡고싶게은곳 맡게해주고 사람들 피해안가는선에서 돌아다니게끔요
젊은 똥꼬발랄개 입양시키는건 노견에게는 혼란이 올 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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