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산채....별볼일 없는술 산나물
학교에서 배운 시조에 나오던 구절인데요
수원북문 쉬리여관 가서
이모 언니 하나 청소언니말고 다른 언니로...청합니다
(청소언니는 붙박이언니)
들어오는데 처음보는 언니인데 괜찮아요
이름이 뭐야? 갈때 알려줄게 합니다
한바탕 치릅니다
갈 때 이름을 물어보니...몰라하고 쌩 나갑니다
까였네요
소추 단타를 선호하는지...
까였지만 나중에 주문하면 또 볼수도 있구요
담에 또 와서
다른 언니 하나 없다말고 내어라 하겠지요
역시 낯선 새로운 언니는 자극이 됩니다~
(짤언니는 럭셔리 오마까세죠
전 박주산채~)

여관바리 치고 이쁘내요
나주겅22
신나게 빨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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