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들어 만난년중에 넷이나 생리하는 년들이 있었네요. 쳇할때 생리하냐 물어봤더니 안한다해서 만나서 쑤셔보니 다들 생리중이었네요. 한번에 30주고 한년도 생리 20주고 한년도 생리 15주고 한년도 생리 잼있는게 네년 전부다 보도년들이었고 보빨을 못하게 하는년 보지에 로션 처 바르는년 잴 가방에 챙겨 다니는년등 이미 지가 생리중인걸 알면서도 조건을 구하고 페이는 받을대로 다 받아 처먹었네요. 이런 씨발년들 빡촌 일하는 창녀도 생리중엔 손님을 안 받는게 우리네 불문율이었건만 요새 보도 실장 새끼들은 개념을 처 말아 드신건지 생리중에도 손님을 받게 하네요. 야이 개념 상실한 보도 실장 새끼들아 너나 생리중인년하고 보빨 실컷해서 피 다 처먹고 처자 보지 관리좀하고 팔릴만한 물건좀 써서 장사해라.
P.S ; 내가 돈주고 사먹기 싫은 처자 남들도 돈주고 사먹기 싫어합니다.
조건애들 외모도 엄청후지고 마인드도 별로인데 비싼 조건을 왜하는지 모르겟네요 옛날 버디버디 시절도 아니고 지금은 죄다 사무실업소녀들인데
요샌 님 말씀대로 조건계에 폐물들이 대부분입니다만 낚시터 나온 사람이 낚시에 꼭 성공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낚일 혹은 과거에 낚았던 대어를 꿈꾸며 낚시대를 물에 다시 띄우듯 저 또한 그런거 같네요. 1년 365일 레이더망 켜놓으면 레어한 경우로 참한 민간인 처자가 걸리기도 합니다만 이 처자들은 정말로 안 구하니 자주 못보는게 문제긴 하죠. 혹은 한번만하고 정말 다시는 안하구요. :)
쓸수없는 후기는 쓸수있는 후기보다 더 많습니다.
옛날에 홍대사시미가 겉으로는 점잖은척 사시미 내지는 칼을 간다하고 뒷구녕으론 그 양반의 지인들인 똠양*, 선영아사**라는 구역질나는 늙다리 PC방 사장 기타 놈들하고 역분양 더럽게 해처먹고 (대체 이 양반이 그렇게나 이를 갈고 주장했던 역분양 당했다던 홍대 처자가 실존인물인지조차도 난 아직도 잘 모르겠음 경기한량님의 분양 처자는 실존 하기라도 했지 ㅉㅉ) 기타 등등 쓰래기같은 조선족 더러운몸이 게시판을 해집고 다니고 하얀몸은 그 쓰래기에게 쳐 맞았네 영감이네 뭐네 그딴 썰렁한 유머라도 충분히 재미있었던 여탑이 그립네요. 지금은 그 양반들 다 무덤으로 갔나 봅니다. ㅉㅉ 아직 살아있다면 핫홍님 노블레스님 제로님이나 오리궁댕이메니아님부터 손흔들어 주세요. 도쿄핫님 어딨습니까? 다들 뒈졌습니까? 다들 뭐하시는겁니까? 아*센터처럼 여탑도 문 닫아야 그제서야 기어나오실겁니까? 그땐 어딜 가실려구? 이미 갈때 많이 없어졌잖아요.
오래전부터 조건 하신분인듯 하네요~~~~옛날 버디 버디 시절이 그립네요 ㅎㅎ
혹시나 사는 맘에 저는 아직도 어플킵니다
여기 글 쓰면 보도 실장들이 보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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