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빼고 나긋나긋하게 부르는 음색이 매력적인 펀치라는 가수입니다.
목소리가 매력적이면 그렇게 예뻐보이더라구요.
나만 그런가....ㅡ,.ㅡ;
정규 앨범보다는 드라마 삽입곡 위주로 활동을 많이 해서 "아,이 노래!!!"라고 아시는 분들 많을껍니다.
도깨비 삽입곡으로 처음 알게 되면서 어지간히 파 재꼈던 가수이기도 합니다.
핑크색 염색머리도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잘 어울리네요.
보편적으로 "엄청 예쁘다"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괜찮습니다,내 여자 아닌데요 뭐.(응?)
그동안 참여했던 드라마 삽입곡 총정리 수준이라 영상 길이가 꽤 깁니다.
얼굴이 별로여도 이뻐보이더라고요
펀치노래 은근히 좋은거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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