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다 보니 사회 생활도 할만큼 하다 보니 참 이런일 저런 일 많이 겪게 됩니다.
근 몇년동안 역마살이 꼈는지 아니 제 능력이 더 보잘것 없다는게 맞겠지만.
몇군데의 직장을 전전긍긍하게 되었네요
그런 생활을 하다 보니 이전에는 별 걱정이 없었던 것에 대해 슬슬 징크스가 생기네요
첫번째로 저 같은 경우는 같은 일을 하는 팀에 여직원이 있으면 정말 안 좋습니다.
어느 회사이건 간에 여직원이 다 있겠지만 특히나 저와 같은 일을 하는 같은 팀에 여직원이 있으면
꼭 저랑은 트러블이 생기네요.. 여자 다루는 기술이 부족한 건지..
이제는 나이가 있다 보니 대개 여직원들이 부하직원이지만 여자애들이 직속부하로 있으면 겁부터 납니다.
남자랑 일하는게 백배,천배 낫더라구요
근데 대개 경리쪽 일들은 여직원들이 하는데 그런 경우는 원만하게 지냅니다. 특별히 문제도 없고
그래서 혹시라도 직원을 제 밑으로 뽑는다 하면 전 무조건 남직원만을 뽑자고 합니다.
두번째는 몇군데의 직장을 전전하던중 트러블이 잇어서 제가 회사를 관두는데 엄청난 일조를 한 사람들의
성씨가 모두 같다는 겁니다. 특정 성씨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기 때문에 어떤 성씨인지는 안 밝히지만
이 성씨를 가진 사람과 일하면 정말 많은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 부하직원이건 상사이건 간에 모두 특정 성씨의
사람들과 아주 아주 안 좋은 관계였기 때문에 이제는 사회생활에서 이 성씨를 가진 사람은 무조건 피하게
되는 징크스를 가져 오게 되더라구요.희귀성도 아닌지라 제법 많은 사람들이 이 성씨가 있습니다만..
혹시 횐님들은 사회생활하면서 저 같은 징크스를 겪고 있으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박꼼 동영상 보시고 자신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성만 물어봅니다 네가지 성에 들어가면
그날부터 상대도 안합니다 정신건강에
아주 이롭게 삽니다
제 기준 이씨 남자 , 최씨 여자 ㅠㅠ
님 말도 틀린말은 아닌데 사람이 갑갑해서 이런말 저런말 하는데 거기에 대고 일면식도 없는분이 이런 말을 하면 글쓴사람이 기분이 좋을까요?
님이야 말로 댓글을 상대방 신경안쓰고 님 기분대로 끄적이는거 같은데요; 그래놓고 누구보고 자신을 돌아보라 이런말을 하시는건지...
님이야 말로 본인을 돌아보고 댓글 매너좀 지키세요. 글쓴이에 대해 아는것조차 없는분이 무슨 훈계질이세요;;
저도 여우짓 하는 여직원들 꼴보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게 얼굴하고 행동에 좀 티가나서 미움을 좀 받은적이 몇번 있었어요
이런년들 종특이 사람들하고 친화력이 매우좋은데 그 친화력을 무기로 남자하나 매장시키는건 일도 아니죠 개같은년들.
저도 당했었고 이직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여우짓 하는 녀들 보면 상종도 안합니다. 또 티나게 행동할까봐서요; 우직하니 곰같이 하는 여자분들도 많은데
그런분들 보다 여우짓 하는년들 보면 진짜...아오...ㅋㅋ 전 글쓴이분의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여직원들이 좀 손이 많이가죠...더구나 신입이면 더하죠
전형적 꼰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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