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박복건님 글을보고 저도 기억에서 사라지지않는처자가 있어 한편 써보려 합니다.
3년전에 저는37 처자는22 다톡인가에서 2-20으로 만난처자인데요 한시간정도 가야하는거리라서 사진부터 보니 날씬하고 매력있게생겨서 라인받고 며칠뒤 약속을 잡아서 아침에 만났습니다. 혹시몰라 팔팔정도 챙겨서 ㅎㅎ
두꺼운책을가슴에 두권정도 안고 차에타길래 물어보니 저랑 두시간떡치고 바로 수업가야하는 대학생이네요
만나자마자 오는데 안힘들었는지 밥은먹었는지등 저의 안부부터 물어보는데 말투가 다정하고 착해보여서 순종적이겠구나 생각이들어
이동중에 가슴을 만지니 절보며 웃네요 ㅎㅎ
텔에 들어가자마자 책내려놓고 제가 "너 맛있게 생겼다"라고 하면서 상의를 홀랑 벗기니 "엥 아닌데?"라고 하면서 씻고하자는데
무시하고 브라 벗기고 가슴을 빨았습니다. 그러면서 양손으로 바지를 벗기니 "이거 너무 야해"ㅎㅎ 라고 하더군요
팬티만 입힌채로 침대에 눕히고 "그래 너 야해" 하면서 키스하고 손으로는 팬티위를 만지니 뜨끈뜨끈합디다.
보지를 만지면서 키스부터 목을거쳐 가슴에서 머물러 빨면서 팬티안에 손을넣으니 흥건하네요 중지랑약지를 깊숙히 넣어서 위아래흔들어줍니다.
"어흑 어흑" 하면서 물도많고 아주 잘느끼는처자네요.
그러다가 다시 키스를하니 제 혀를 뽑을기세로 적극적으로 변해있네요
저도 그모습에 너무 꼴려서 처자 손을 제 풀발된 자지에 갔다대니 바로 절 밀치고 눕혀서 팬티를 벗기고 자지를 입안에 넣어버리네요 ㄷㄷ
진짜 하녀의 전도연이 이정재자지 환장해서 빨듯이 환장한모습으로 제 젓꼭지와 자지를 오가며 정성스레 애무를 한참받습니다.
원래 이정도하고 씻고할랬는데 서로 너무 흥분해서 그자리에서 삽입까지 합니다.
벽쪽의 긴쇼파로 이동해 제가 먼저앉고 위로올라오라고하니 처자가 "콘돔은?" 하길래 씻고 낄께 잠시만 넣고있다가 씻자해서 삽입을 합니다
제가 허리에 손을 두르고 그렇게 조임좀 느끼고 키스좀하다 진짜 씻을랬는데 갑자기 처자가 허리를 슬슬 돌리더니 씨익하고 웃습니다.
그러면서 로데오기계를 타듯이 슬슬움직이면서 리듬을타는데 제가 허리에 손을놓으면 뒤로 넘어갈정도로 격렬해집니다.
그모습이 너무야해 욕해도되냐고 하니 끄덕거리길래 " 씨발년아 첨보는 남자 자지에 밖히니 좋냐?" 라고 하니 "응 ^^"이랍니다 ㅋㅋㅋ
"씨발 니보지랑 내자지 존나 찰떡이네" 라고하니 "헤헤헤" 거립니다.
쌀거같아서 좀 가만히 있으라고하니 "싫어"하며 계속 허리를 돌려대네요 팔팔정안먹었으면 이때 쌌을겁니다.
이제 여성상위는 한참한거같아 침대로 이동했는데 이때는 기억이 잘안납니다. 여튼 1차전은 끝내고 이제야 씻으로갑니다 ㅋㅋㅋㅋ
같이씻고 침대에오니 제품에 꼭안겨서 "아~ 수업가기싫다" 라고하네요 수업몇시냐고 물어보니 두시간정도 뒤라길래
널널하겠다 싶어 호구조사를하다가 좋아하는 남자이야기를 하는데 여기도 기억이 잘안나네요 여튼 3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티비를 켰는데 팬티만입고 엎드려서 티비를 봅디다.
그자세는 왠만하면 꼴리지 않을수 없는자세죠 저는 누워서 한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는데 처자도 바로 제 자지로 손이오네요 ㅎㅎ
티비는 보다말고 몸을 돌려서 엎드린자세로 제 자지를 열심히 빨아줍니다. 저는 양손을 머리뒤로 받치고 처자 라인을 감상하며 천국을 만끽합니다
한참 받다가 제가 슬 다리를 들어올리니 처자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두손으로 받치고 똥까시를 해주네요 ㅋㅋㅋ 오랫만에 받으니 움찔움찔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자지를 빨고 69자세로 처자의 보지를 맛봅니다. 확실히 냄새도없고 맛있는 보지네요
자지만 빨때는 잘빠는데 69에서는 지도 느낀다고 자지를 제대로 못빨고있네요 ㅎㅎ
아시죠? 잘느끼는 처자들 헉헉거리느라 자지근처에서 빨다가 할딱할딱거리는거 참 꼴릿하죠
이제 엉덩이를 밀어 제 자지로 보내봅니다. 처자 그대로 스무스하게 보지로 제자지를 먹더니 두손은 침대를 짚고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하면서
허리도 돌려가며 방아를 찍네요. 저는 이번에도 두손은 머리뒤로 깍지를끼고 삽입되는모습과 처자의 뒷태를 감상하며 천국을 경험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여성상위에서의 무빙이 40인생살면서 탑급이네요
지치지도 않는지 헐떡헐떡거리며 계속 움직입니다. 사정기가 몰려와 그만하라고하고 뒤로 돌아 마주보는 자세를 요청합니다.
이때 뺐다가 다시 넣어도되는데 확실히 밝히는년인지라 자지를 꼽은채로 뒤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뒤돌아서는 양손가락으로 제 젓꼭지를 가지고놀며 천천히 허리를 돌리길래 저도 머리뒤에 있던 손으로 젓꼭지를 괴롭혀줍니다.
처자 눈이 살짝 풀리며 점점 허리놀림이 격렬해지고 한참을 밖아대더니 이제야 지치는지 제품에 쓰러지며 "이제 오빠가 해줘" 라고하네요
이 이후로는 기억이 잘안납니다. 이리저리 돌려가며 쑤시다가 싸고 학교앞에 내려다준 기억이 끝이네요
저는 처음본여자랑할때 항상 녹취를하는데 이처자는 녹취본을 들으며 딸친 기억도 있습니다.
3년이 지났지만 생생했던 기억만 적어봤습니다.
지금작성한 처자보다 더 이전에만났던 무처자랑 20대중반마조녀가 탑2였는데 반응좋으면 나머지도 기억나는데로 써보겠습니다.
필름끊기는 영혼섹
이런 맛에 조건들 하시나봐요..ㅎㅎㅎ
너무
길당
다들.. 복받으실 일만 하셨는지.. ㅋㅋ
현기증난다 말이에요~~~~~
너무길면읽기힘듬 틀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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