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대박복건)보다 아주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놀랐네요ㅎㅎㅎ
글을 빨리 쓰라는건지 오전부터 연달아 예약도 펑크가 나고 해서 하나 더 올려볼까 합니다ㅎㅎㅎ
동대문 처자(1,2부에 등장했던 23살 처자)의 이야기는 아직도 많은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편집하는 에바도 궁금해지기 시작한다.ㅡ,.ㅡ;;)

이후에 다시 등장하니 3부는 다른 처자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동대문 처자에 비교하자면 비교적 약한 수위일수 있으나..
이또한 저에게는 짜릿했고 좋았던 기억이니...
(너무 강펀치만 연달아 날리면 재미 없잖아요...ㅎㅎㅎ)
서울에서 일을 시작하고 배우고 적응하고 부천으로 옮겼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
선수로 일할때의 이야기죠...
부천으로 가게를 옮기고 이사까지 끝낸 뒤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박스도 7박스나 있었고 선수들도 그만큼 많은 가게였습니다.
마담형의 밀빵(마담이 손님에게 선수를 추천해주고 밀어넣어 앉히는 것)으로 짧고 비교적 편한 테이블을 하나 끝내고 대기하던중 3명의 손님이 입장 합니다.
한명은 원피스,다른 한명은 오피스룩 비슷하게,마지막 한명은 돌핀팬츠에 펑퍼짐한 티셔츠.
가방도 명품 악세들도 두꺼운 금에 번쩍거리고 그 어두컴컴한 새벽에 선글라스.. 근데 참...이뻣습니다.
특히 그 오피스룩 처자는 정말 예뻤어요.. 초이스를 보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중 저를 부릅니다.
"메이드~~~~"
"아싸~~~~~!!!"
아직 친하지 않던 마담형이라 누구 파트너인지 너무 궁금했지만 못 물어보고 룸에 입장을 했습니다.
저를 고른 처자는 돌핀 처자..
그 돌핀 처자도 이뻣습니다.. 오피스 룩 처자가 너무 이뻣던 탓에 안보였던 거였지요..
아니 솔직히 돌핀 처자 옆에 앉아서 서브를 하면서도 자꾸 시선은 오피스 처자에게 갑니다..ㅎㅎㅎ
돌핀처차..참 얌전했습니다. 그당시 20대 초중반이었던 저보다 6살 많은 20대 후반이었고
술을 따라주고 희석 해주고 음료 챙겨주고 할때마다 웃으며 계속
"고마워요^^"
라고 하더군요.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해가며 대화를 해보니...
원피스 처자는 마담형이 다니던 가게의 아가씨 였고
오피스 처자는 돈많은 아부지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
돌핀 처자는 10대때 유학을 가서 가끔씩 들어와서 몇달간 놀다가는... 그냥 돈많은 집 딸이었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술은 엄청 많이 먹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원피스. 오피스 처자는 꽐라...돌핀처자는 많이 먹었지만 그렇게 많이 취하지 않은 상태였구요.
테이블이 끝나고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가기로 합니다.
그렇게 다들 파트너를 챙기고 가게에서 나와서 해장국 집으로 가던 중 돌핀처자가 겉옷을 입고 싶다며 바로 앞이 집이라고 같이 다녀오자고 합니다.
일행들에게 이야기 하고 같이 집으로 걸어갔죠...
제가 얻어놓고 사는 오피스텔 바로 옆옆동 이었습니다ㅎㅎㅎ가게랑 정말 아주 가까운 거리이고.
같이 집에 가자기에..
오늘도 꽁씹이구나..아싸!!!!!!

같이 집에 들어가고 잠깐 앉으라고 합니다..그러곤 쥬스를 한잔 줍니다.
본인은 정말 춥다고 옷을 챙기더군요...그리곤 옆에 앉아서 또 웃어주며 이야기를 합니다.
힘들지 않냐며...제 셔츠에 본인 화장품이 묻었다며..키가 참 크다며..아주 평범한 대화였죠...
그리곤 정말 옷만 챙겨입고 나왔습니다.....;
약속했던 해장국집으로 갔고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죠...
그래도 모르니까 밥을 먹으며 술도 한잔씩 하는 와중에 저는 전화번호를 물었고 돌핀처자는 웃으며 번호를 찍어줬습니다....네...그렇게 헤어졌죠....
그날 밤. 나름 지명을 잡는다는 이유로 문자로 안부를 물어보며 연락을 했고 그렇게 며칠동안 꾸준히 문자로만 연락을 주고받고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주말이 됐고 토요일 일이 끝나 자고 일어나보니 연락이 와 있었네요.
[출근 하니?심심하면 집에 와서 같이 영화나 볼래?]
몇시간 늦은 답장이었지만 당연히 가겠다며 엄청난 속도로 씻고 꾸민듯 안꾸민듯 머리도 가볍게 만지고 나서 모자를 쓰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맥주를 사들고 건너갔죠.
노크를 하고 곧 문이 열립니다.
은빛 슬립(??) 하나만 걸친 그 처자의 모습에...참...그 짧은 시간에 오만가지 상상을 다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밝게 웃으면서 가볍게 안아주며 밥은 먹었는지 술은 많이 안먹었는지 컨디션은 괜찮은지 일상적인 이야기로 편하게 해주더군요.
쇼파에 기대 앉아서 맥주를 꺼내니 본인은 폭탄주가 맛있다며 집에 있던 양주를 가져오더라구요.
영화를 같이 고르다가 볼만한게 없어서(솔직히 보고싶지 않아서) 누나랑 대화하는게 더 재미있고 기분도 좋아지니 그냥 맥주 마시면서 대화하고 놀자고 했습니다.
그 말이 기분좋다며 그러자며 또 웃으면서 볼을 쓰담쓰담 해주더군요.

본인은 외동이라 많이 외로웠다..미국에 있는 친구들은 오빠나 남동생이 그렇게 든든하게 지켜줘서 본인도 남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항상 생각했다.
가벼운 주제로 이어가다가...
"이런일 하면 주위에 여자들 엄청 많겠다,섹스도 엄청 많이 하겠네..?진짜 하고싶어서 말고 돈받고 하거나 안이쁜 손님이랑도 해야되는거야..?"
똘망똘망한 눈으로 진심으로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더군요.
대답은...뻔하죠ㅎㅎ
"생각보다 주위에 여자 없어,섹스할 일 거의 없다.2차 가기싫으면 돈 안받고 안나가면 그만."
그런 내용의 대화를 하다보니..술도 들어갔겠다...눈앞엔 속옷위에 슬립만 걸친 여자가 있겠다..똘똘이에 계속 자극이 오고 있었죠...
어느덧 술도 다 먹었고 시간은 밤 늦은 시간이 됐네요.
그렇게 쇼파에 기대 앉아있으니 간단히 치우겠다며 테이블 위를 치워주고 커피를 한잔 주더라구요.
움직이면서 보이는 엉덩이에 가슴골에...참...미치겠는데...
줄 생각은 전혀 없는듯 보였습니다....
정말 남동생이 갖고싶다는 늬앙스의 말을 계속 했고...귀엽다면서 볼도 꼬집고 쓰담쓰담 하는걸 생각해보니..진짜 가까운 동생으로 생각하는거구나...싶기도 했구요.
애써 실망감을 감추고 커피를 마시다보니 슬며시 와서 제가 기대 앉아있는 쇼파에 저를 살짝 밀어내고 앉더니 다시 저를 본인쪽으로 당기더군요.
그상태로 뒤에서 제 얼굴과 목을 살짝 감싸안고 계속해서 볼을 쓰다듬는겁니다...
이게...빨간불인지 초록불인지...어리버리 하고있다가...마음을 먹었죠.
마시던 커피를 테이블에 내려두고 몸을 살짝 돌려서 무릎위에 손을 올리고 서서히 허벅지쪽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웃더군요.
"왜 만지는거야? 난 귀여워서 쓰다듬는건데 넌 어딜 만지는거야?"
그러며 웃더라구요.
대답도 안하고 그냥 같이 웃으면서 계속해서 점점 더 깊게 쓰다듬었습니다.
그렇게 팬티까지 손에 닿기 시작했고 이때다 싶은 마음에 몸을 일으키며 돌아서 누나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웃으면서 제 목덜미를 감싸 안으면서 키스를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팬티위에 있던 손을 슬립위로 넣고 천천히 브라를 풀고 무릎을 누나의 다리 사이에 밀어넣고 살살 문대기 시작했고
브라를 풀고 빼낸 뒤 슬립 위로 가슴을 만지고 꼭지부분을 살살 돌리기 시작하니...키스를 하던 입에서 아하...하는 신음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눕혀가며 한손으로는 슬립위르 가슴을 주무르듯 감싸쥐고 꼭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맨살도 좋지만 그...
실크르르한 슬립 위로 만지고 빨아보니 또다른 감촉이 상당히 꼴릿하고 빨수록 젖어가며 서서히 보이는 가슴과 젖꼭지가 시각적으로 엄청 큰 꼴림을 줬습니다.
그렇게 엉덩이쪽으로 손을 넣어서 팬티를 내리는 순간....
제 손목을 잡더군요...이건 아니라는 듯이요...

이미 풀발인 상태인 나는 어쩌라고...원망섞인 눈빛 반과 믿음을 주려는 뭔지 모를 눈빛 반으로 지그시 쳐다보며...
"싫어...?싫으면 안할게. 진짜 괜찮아..."
라는 개소리를 뱉어내고 난 뒤...
무슨 방법을...무슨 말을 해야하나 그 짧은 시간에 엄청나게 생각하고 고민하던 찰나..손목을 놓더군요.
그렇게 아주 천천히 팬티를 벗겨내고 저도 셔츠를 벗고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어버리고 나서...
양 무릎을 잡고 살포시 다리를 벌렸고 서서히 보이는 ㅂ지에..흥분감은 최고조 였죠.
괜히 급하게 진행했다가는 뭔가 틀어질거 같은 느낌에 무릎부터 핥기 시작해서 허벅지까지만 빨고 ㅂ지 애무는 손으로만 살살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팬티를 벗기기 전부터 상당히 젖어있었지만...벗겨놓고 만지다보니 상당히 많이 젖어들더군요.
그렇게 ㅂ빨 없이 손으로만 만지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얼굴 가까이 ㅈ지를 가까이 가져가니.
"이런 상황에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나 잘 못빨아.."
그러더군요. 그 상황에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입 안에 ㅈ지가 들어가는 것 만으로도 좋을때 기에...
저는 또 배려심 가득한 척.
"괜찮아..잘하는거 바라는거 아냐..억지로는 안해도 돼..."
크...오글거리는.....크.....

그랬더니 끄덕이고는 한손으로 기둥 뿌리쪽을 움켜쥐고는 정말 귀두쪽만 쭈쭈바 빨아먹듯 깔짝 깔짝 거리더군요...
그래도 좋았습니다...그렇게 사까시를 잠시 받고 난 뒤...
삽입을 위해 누나를 눕히고 다리 사이로 몸을 넣는 찰나....
얼굴은 붉게 물들어 있고 숨은 가쁘고 힘겹게 신음을 참으면서도 다리에 힘을 주며 모으며 얘기 하더군요.
"나.... 경험이 많이 없어서 잘 못해...."
돌핀누나의 1부는 일단은 여기까지만 할게요ㅎㅎㅎ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기억내에서 최대한 끄집어 내서 작성하는거라 거짓이나 심한 과장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 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셨다고 말씀해주셔서 저도 기분좋게 쓰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에 따라 많이 야한 내용도 있고 비교적 얌전한 내용도 있습니다...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핀누나 2부는 퇴근 후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집 : 양산형 에바
(2부!!!! 2부 썰을 풀어달라!!!!)
원글이 좋았을 따름입니다.^^;
ㅎㅎㅎ 대박이십니다
그쵸?복건님 글 솜씨가 좋으세요.
4,5,6,7회차도 절단신공이 어마어마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썰이 나올런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아랫동생 뻐근하니 좋긴 한데...
역시 꽁냥거리면서 작업거는 그런 글들이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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