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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복건]님의 두번째 썰(보기좋게 만든 버젼)

     

     

    콘돔을 뜯고 씌우고 본격적인 운동을 준비합니다..

    이미 저는 쿠퍼액 범벅이었고 파트너또한 애액 범벅인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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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콘돔...

    사용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때당시의 기억은 그게 나름 손님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했는지...암튼... 

    콘돔을 씌우고나서 제가 침대에 올라가서 눕고 올라오라고 살짝 잡아 당겼습니다...

     

    순순히 응해주며 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고 헉헉거리며 바로 올라와서 삽입 합니다.

    쪼임... 상당히 좋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파트너도 상당히 흥분을 한 상태라서 움직임이 금방 격렬해집니다.

    위 아래로 찍다가 본인 골반을 최대한 눌러서(??) 깊이 넣은상태로 앞뒤로 문질문질...

    이때 몸을 바르르 떠는게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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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치골과 배,사타구니 쪽으로 뜨거운 뭔가가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정말 진심으로 여자가 그렇게 많이 사정하는걸 직접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싸고난  뒤...본인의  몸을  컨트롤하기 힘든 듯한 경련...?같은게 잠깐.

     

    모텔에서 화장실 등과 침대 양쪽에 있는 무드등(??)을 다 켜둔 상태라 

    파트너의  상기되고 풀린 동공이 아주 정확하게 보입니다.

    그런 표정과 또 그런 경련과 분수를 겪고나니.. 저의 흥분도 또한 감당할수 없을정도.

     

    파트너 또한 삽입 말고도 ㅂ지를 살짝 만지기만 해도 움찔거리고 경련이 생길만큼의 흥분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살살 문질거리다가 상체를 당겨서 밀착하고 키스를 갈기며 강강강 초강강강으로 계속해서 괴롭히기 시작했고.....

    파트너는 알아들을수 없는 소리와 신음 이상의 괴성으로 두어번의 경련과 분수를 더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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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도 지루에 가깝고 술까지 먹은 상태이다 보니 잘 참고 다음으로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때...  외모를  떠나서 이렇게 반응좋고 스킬좋은 여자를 한번의 잠자리로만 끝내고 싶지않다 싶었습니다.

    바로 뒤로 돌려서 삽입을 하고 침대 프레임 위로 벽에 붙어있는 거울로 보면서 하니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아예 삽입한 상태로 침대에 다리를 펼쳐 엎드리게 하고 골반아래로 배게를 하나 넣어서 깔아두고 

    다리를 살짝 벌리게 한 상태로 강하게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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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자세인지라  느낌이  빨리  오더군요.

    그렇게  강하게  박아가며  사정을  했습니다.

    아래  엎드려  있으면서  계속해서  헉헉  거리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더군요.

     

    그렇게 1차전은  끝냈습니다.....만.....저도  아주  만족감  높은  섹스였고  처자도  아직까지도  움찔거릴  만큼의  만족감이  있었지만!!!!!!!

    본인말로는 

     

    "이정도로  싼건  처음이고...이정도로  눈돌아간것도  처음이라....더  느끼고싶다"고 합니다.

     

    처음봤을때의  그  작고  귀엽기만한  이미지는  없어지고... 

    정말  제  경험들중  정말  세손가락  안에  드는  그런  여자가  되버렸습니다...

     

    20대  중반. 힘  좋고  죽지않던  나이였기에  담배  한가치와  수분보충의  시간을  갖고  바로   2차전에  돌입합니다.

    똥까시를  해줄때의  반응이  재미있다며  제  다리를  들어올려달라고  합니다.

     

    정말  똥까시  까지  잘  하는  여자에  비하면  그리  좋은  실력의  똥까시는  아니었지만  아주  부드럽게  많은  침으로  강약조절  해가며  열심히  핥아줍니다.

    손을  계속해서  ㅈ을잡고  살살  흔들고  ㄸ을  쳐주며  계속 해줍니다.

    이때다  싶어서 ...

     

    "한번  싸고  나서  바로하는거라  콘돔  사용하면  못싸고  죽을거  같은데..."

    라고 은근슬쩍  얘기  했습니다.

     

    그래도  거절하더군요...

    하다가 죽고  못싸면  빨아서 키워주고  입에  싸게  해준다고  해서....

    고민도  안하고  콜  하고  계속  이어나갑니다...

     

    솔직히... 안죽었습니다....아직 저의 ㅈ은 탄탄하고  딱딱하고  탱탱하게  천장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저 노콘의  감촉을  느껴보고  싶어서  했던  얘기죠.

     

    똥까지와  불r을 혀로  살살  굴리고 흡입하다가 다시  강력한  사까시에...

    다시 69를  하면서  검지로만  쑤셔가며  살살  돌리고  벌려놓고  강하게  빨다가  클리만  살살  터치하다가  혀로  눌러서  문질문질...

    그렇게  해주니  또  경련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반응  좋은 여자는  처음이었어서  기억에  강하게  남는거  같네요...

    본인이  흥분하는  만큼  빠르고  강하게  사까시를  합니다. 

    그러다  못참을  정도의  경련이  올때면  제  ㅈ에  얼굴을  비벼가며  본인이  느끼는  전율을 다  느껴버립니다...

    그걸  보면서  하고있는  저도  물론  흥분도가  상당합니다.

     

    그렇게  다시  콘을  씌우고  2차전에  돌입합니다.

    옆으로  눕히고  뒤에서  몸을  밀착하고  삽입합니다.

    애액이  상당한데도  좁보라 그런지  역시  쪼임은  환상적입니다. 

     

    그렇게  강약강약  조절하다가 바로  돌려서  엎드리게  하고  제가  위로  올라간  상태로.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다시  박기  시작합니다.

    강하게  박다가  깊이넣은  상태로  빙빙  돌리고...

    다시 강하게  박다가  돌리고를  반복하다보니  또 오선생이  오는지  엉덩이를  밀며  뒷치기  자세로  바꿔달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한쪽팔을  뻗어서  제  엉덩이쪽을  잡고  빠르고  강하게  당깁니다.

    원하는게  뭔지 보이니...신나게  박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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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더니  금방  또 경련을  하고  많은양의  액을  흘려가며  앞으로  고꾸라지듯  엎드리고  몸을 바르르  떨며  아주 크게  꺼억꺼억  숨넘어가는  소리를  냅니다.

    와...진짜  눈이  돌아가면서  저까지  아주  단단하게  금방이라도  싸낼것 처럼  부풀어  오릅니다...

     

    아까  했던말이  떠올라서  바로  콘을  벗겨내고  빨아달라고 합니다...

    입에  물고  혀로는  움직임이  느껴지지만  사까시의  느낌은  아주  약합니다....

    오선생이  오고  여운이  남아서인지  몸의  떨림은  계속해서  느껴집니다.

    입싸는  당장은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아주  힘들게  삽입해버렸죠.

     

    네.  콘은  뺀  상태로요..

     

    오선생이  근육경련(??)이라  그런지  다리를  오므리는  힘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렇게  어렵게  삽입을하고  질내사정은  하지  않으려  살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때서야  정신이  조금  돌아오는지  "오빠... 허억..허억...빨아줄게...허억"

    냅다  빼고  침대  끄트머리에  허벅지를  붙이고  바닥에  선  상태로  사까시를  받습니다. 

     

    처자  본인도 그렇고  저도  질내사정은  원하지  않았기에...

    아주  강하고  빠르게  빨아줍니다. 그렇게 입싸를  하고 2차전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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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도 체력이지만 2차전을 연달아서  하고  하는동안  흥분도도 아주  상당히  높았어서  그런지  그때 솔직히  좀  힘들더군요...

    그렇게  처자는  휴지통에  다  뱉어내고  화장실로  들어가서  헛구역질  소리를  냅니다.

    사정할때  저도모르게  처자의  목  깊숙한곳까지  마구  쑤셔넣어서  그런줄...

     

    그렇게  구역질을  하고  한참동안  씻고  가글하느라  안나오네요. 

    저도  담배를  물고  아주  위풍당당한  자세로  침대  중앙에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베시시  웃으면서  제  사타구니에  얼굴을  기대고  구부정한   자세로  제  다리  사이에  눕더군요.

     

    "자위할때도  오선생  느끼기  힘든데...몇번씩  오니까  너무 좋은데  너무.....힘들다"

     

    제  ㅈ에  얘기하듯  얼굴은  안보고  그상태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길면  2분이고  짧으면  5번  왕복하고  싸는데  오빤  정말  잘한다며  띄워주는듯한  멘트도 하고...

     

    2차전이  끝나고  나서야  부끄러워하면서  폭  안겨있더군요.

     

    지금이야 연달아 하고나면  방전상태로  골아떨어지겠지만....

    20대의  힘과  의지가  있어서 인지 저는 잠깐  끌어안고  누워있다가  엉덩이에  또  부비고  만져달라고  또  빨아달라고  해가며 

    발기를  시키고  그렇게  힘들어하던 처자를  뒤에서  안은  상태로  삽입을  하고 조금씩  사이즈가  죽어가면  살짝살짝  움직여서  다시 커지게 하고...

    그상태로  가만히  안고  누워있다가  또 살짝  작아지는  느낌이  생길때면  가슴을  만지며  키스도 하며  살살  움직이고  비비면서...

     

    ....그렇게  계속해서  삽입한상태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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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은  내색  없이  베시시  웃어가며  원하는건  다  받아주고  본인도  조금씩  엉덩이  움직이고  키스도  하면서  클리에  제  손도  가져다놓고  했던걸  보면... 

    엄청난  명기에  섹녀인데  제대로  된  강력한  남자  경험이  많이  없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잠깐  같이  잠들고 아침 9시?10시쯤?

     

    일어나서  침대에서  시작해서  쇼파에서  끝내는  모닝섹을  끝으로  그날의  잠자리는  끝났습니다...

    만약  제  글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처자는  나중에  몇번  더  등장 할거에요 ㅎㅎㅎㅎ

     

     

    오랜시간 지난  일들이고  기억들이지만  너무 강렬히  박힌  기억들이기에  기억을  최대한  끄집어내서  쓴  글  입니다.

    재미없을수도  있을거고...관심을  받지  못할수도 있지만...

    지나친 과장과  거짓 내용은 없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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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양산형 에바 ㅡ,.ㅡ;;;

    댓글9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1-03-23
    이렇게 보기 편하게 해주시다니..ㅠㅠ 신경써주신게 눈에 보입니다ㅠㅠ감사해요ㅠㅎㅎ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저도 후기를 쓸때 짧게 못 쓰는 편이라 이것저것 주워 넘기다보니.....

     

    원글이 훌륭한 겁니다.^^

    dalb
    dalb · 21-03-23

    와 진짜 정성 추천 ㅋㅋㅋㅋㅋ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있는 짤 주워서 붙인것 뿐입니다.^^;;

    현찌
    현찌 · 21-03-23
    정성 어린 글에 너무 잘 읽었습니다
    추천도 꾸우욱~^^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대박복건님 글이 정말 정성스러웠죠.

     

    저는 곁가지일뿐.ㅋㅋ

    차에코푼세끼
    차에코푼세끼 · 21-03-23
    매우 좋아요 자주 연재부탁합니다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대박복건님 보이시죠?

    이렇게 독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X2

     

    ㅋㅋㅋㅋ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1-03-23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쓴 글인데요ㅠㅠ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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