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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복건]님의 첫번째 썰(보기좋게 만든 버젼)

     

    안녕하세요. 저는 40직전의 건장한 남자 입니다.

    딱히 쓸곳도 없고 쓸만한, 자랑할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제가 20대때 겪었었던 몇가지 잠자리에 대한 내용을 써볼까 합니다.

    글솜씨가 좋은편이 아니라..이해 부탁드립니다ㅎㅎ

    무작정 잠자리에 대한 내용이 "주"가 아닌 스토리(??)모드로 한번 끄적여 보겠습니다...ㅎㅎ

     

    저는 서울에서 20대 초반에 선수일을 시작했고 부천과 인천에서 마담으로 장사를 했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손님과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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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인 그날은 선수들 출근도 많이 없고 또 금토요일에 비해 손님도 많은날은 아니었습니다.

    허나 신규 문의가 있었고 평소만큼 벌지 못했기에 출근을 하고 손님을 받기로 했죠..

    선수도 몇명 없는 이른 밤시간이었습니다.

     

    손님은 둘. 너무 어려보이기에 혹시나 해서 민증을 보여달라고 했죠.

    그당시 23살인 두명의 처자들 이었습니다..

    한쪽은 누가봐도 이쁘장하고 볼륨감도 아주 좋은..

    다른 한쪽은 작고 아담하고 이쁘지는 않지만 귀여운 스타일이었죠.

    초이스를 보여주기 전 이빨을 털었죠..

     

    "일요일이고 게다가 어제 너무 바쁘게 보낸 다음날이라 선수들이 많이 없다...간단히 초이스만 봐보고 너무 아니다 싶으면 나가서 밥을 사줄테니 일단 초이스만 보자~"

     

    하고 약 10명정도를 보여줬습니다. 이쁜친구는 그중에 한명 초이스를 바로 했지만...

    귀여운 그친구는 없다고 합니다..

     

    "그럼 보도라도 불러줄테니 초이스만 한번 더 보시겠어요?"

     

    "그냥 님이 앉으면 안되요?"

     

    "이른시간이라 혹시 손님이 온다는 연락이 오게되면 계속해서 왔다갔다 해야하는 상황이 생길수 있는데...이해해 주신다면 앉겠습니다."

     

    "콜!"

     

    그렇게 앉아서 술판이 시작됐고 특이하게 한세트 한세트가 아닌 두세트를 한번에 넣어달라고 하네요.

    두병을 넣고 안주들을 다 깔고나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동대문에서 의류 판매를 하는 처자들이었습니다..

    이래저래 대화도 하고 장난도 슬슬 쳐가면서 술까지 빠르게 들어가다보니 제가 주도하던 분위기가 슬슬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0대 중반의 나이였었고 아줌마손님이 비교적 많았던 저는 게임을 해도 벗는 게임만 했고 벌칙을 해도 수위높은 벌칙으로만 테이블을 주도했었습니다ㅎㅎ

    의미없는 게임들과 폭탄주의 효과로 우리 넷은 룸 안에서 다 벗고있는 상황이었고 서로의 파트너를 만지고 쓰다듬고 주무르고 있는 분위기였죠...

     

    제 파트너는 작고 귀여워보이기만 했지,여자로써의 매력이 있다고 보진 않았었지만..

    만지다가 벗기고 나서.....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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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반은 비교적 작았지만...가슴이...상당했고 엉덩이도 작지만 엄청 탱탱 했습니다..

    게다가 털이 아주 없는편이라...

    당시 저도 20대 중반이었기에...장사도 중요하지만...그 순간의 뜨거움과 꼴림은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2병을 넷이 나눠먹었고 넷 다 적당히 술도 오른상태에... 

    저와 제 파트너는 이미 테이블 아래로 부비고 만지고 쑤시고 ㄸ쳐주고...

    앞에 일행이 화장실 간다고 나가면 키스에 애무에 사까ㅅ에...ㅆ질에...

    삽입만 빼고 다 하고있는 상태였기에 맥주까지 다 마시고 난 뒤엔 이미 모텔 갈 생각말고 다른 생각은 안하고 있었습니다...

    앞에 앉은 일행은 어떻게 하기로 한건지 모르고...

     

    테이블 정리를 하며 주섬주섬 옷들을 입고 선수를 내보내고 계산을 받고...

    저는 새끼마담을 불러서 아침에 오겠다 얘기를 해놓고 영업용 폰을 넘겨주고 넷이 같이 나와서 바로 방을 잡았습니다.

    방 두개를 잡고 따로 들어가려는 찰나...

     

    이쁜 처자는 혼자 쉬겠다며 같이 나온 선수를 돌려보냅니다...나중에 알고보니 반전이 있었지만...

    이미 흥분을 필요 이상으로 해버린 저와 제 파트너는 설득할 타이밍도 없이..그래 그럼~잘 쉬고~라는 인사와 방에 입장 합니다..

    들어오자마자 둘이 같이 겉옷을 벗고 쇼파에 같이 앉아서 저는 담배를 피우며 슬슬 다시 만지기 시작했고..

    가게 안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변한 파트너는 저를 벗기는 동시에 본인도 벗어가며 같이 씻자고 합니다.

     

    다 벗어던지고 같이 샤워실에 입장해서 서로의 몸을 씻겨주며 키스를 시작하고 거품을 낸 서로의 몸을 만지고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물을 틀어놓고 비비고 비비고 또 비비고..

    거품을 다 씻어낸 뒤 바로 빨아달라고 머리를 살짝 아랫쪽으로 눌렀더니 금방 알아차리고는 무릎을 꿇고 격하게 빨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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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다리에 몸을 부착시키고 살살 움직여가며 불r도 아주 자극적으로 핥아가며 사타구니도 아주 간지럽게 핥고 또 갑자기 아주 강하게 빨다가 부드럽게 빨다가...

    상상도 못했던 스킬이었기에 두번째 놀랬죠...

    슬슬 반응이 올때쯤 이번에는 제가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뒤에서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안고 목덜미를 핥아가며 허리에 ㅈ을 비비면서 한손으로는 허벅지와 ㅂ지를 살살 간지럽히며 괴롭혔습니다..

    본격적으로 집중공격을 하려고 아래에 손을 넣는순간...

    이미 어마어마하게 젖어있더군요...

     

    그렇게 손장난으로 조금 더 괴롭히고 다시 물로만 행궈내고 급하게 대충 닦고나서 바로 침대로 이동 했습니다.

    누워서 차근차근 하나하나 해 나가기엔 서로가 너무 흥분했던 터라..

    앉은 상태로 키스를 시작으로 온몸을 핥아주기 시작합니다.

    이때 온 몸을 애무하는 동안 한손으로는 ㅈ을 잡고 만져가며 절대 놓지 않습니다..

    흥분이 어마어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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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똥까시 까지...

    그렇게 헐떡거리며 애무를 받다가 바로 엉덩이를 돌리더군요...

    그렇게 바로 69를 시작하고...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

    사까시를 받는중에 신음소리와 큰 호흡이 더해지면 뭔지모를 더 큰 자극이 생기는 그걸...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처음에 얼굴을 보고 또 외모를 보고 생각했던것 과는 전혀 다른 몸매에 한번 놀라고 스킬에 또한번 놀라고...

    필요 이상으로 애무를 받고 혼쭐을 내주기 위해 약간은 강압적으로 골반을 잡고 돌리고 눌러서 눕게 만든 뒤 저도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덜미 부터 명치..다시 가슴에서 겨드랑이...치골부터 Y존을 타고 내려가서 무릎까지...다시 배꼽부터 본격적인 보빨까지...

    헐떡임이 커지고 참았던 신음소리는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이 터져나오며 온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며 어쩔줄 몰라하며

     

    "하아....오빠,아흑!!!오...빠!!!"

     

    를 외치기 시작합니다...

     

    손은 또 제 ㅈ 쪽으로 뻗으며 자기도 빨고 싶다고 헉헉거리며 반쯤 풀린 눈으로 빨게 해달라고 합니다...

    침대에서 내려가서 서있는 상태로 목뒷덜미를 잡고 끌고와서 반쯤 엎드린 상태로 입에 강하게 넣고 빼기를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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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그렇게 잠깐 한게 자극이 엄청 컸던 기억이 있네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입에  물린 상태로 침대위에 던져놨던 콘돔을 뜯어서 준비를 합니다...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이 글이 100%다 사실이라고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많이 취하지는 않았지만 술도 어느정도 먹은 상태였고..또 10여년이 지난일을 어떻게 이렇게 정확히 기억하냐 따지시는 분도 있으실겁니다ㅎㅎ

     

    제가 호빠일을 하면서 솔직히 손님들과 수많은 잠자리를 했었지만 잠자리가 정말 좋았던 기억은 몇명이 있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걸 적고있는것 이다보니...

     

    재미도 없고 반응도 안좋다면 삭제하고 더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ㅎㅎㅎ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1.JPG

     

     

    편집 : 양산형 에바 ㅡ,.ㅡ;;

    댓글12

    쓰리엠주식회사
    쓰리엠주식회사 · 21-03-23
    반전좀 알려주세요 왜 돌려보냈나요
    현기증 납니다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대박복건님한테 문의하셔야죠...ㅋㅋㅋ

    dalb
    dalb · 21-03-23

    와 편집잘하셨네요 ㅋㅋ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제 후기도 이따위 입니다.ㅋㅋㅋ

    홀리홀리홋
    홀리홀리홋 · 21-03-23
    어디가셨죠
    빨리요 현기증나요 ㅋ ㅋ ㅋ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대박복건님이 아시겠죠...??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1-03-23
    오오오오!!!!!!금손이십니다!!!!!!!!!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과찬이십니다.재미있고 설레는 글이었어요.^^

    현찌
    현찌 · 21-03-23
    너무 잼있게 읽었습니다~
    글 솜씨와 이미지 삽입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추천 꾸우욱~^^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원본은 대박복건님의 글입니다.

     

    어줍잖게 이미지 삽입만 한것 뿐이예요.^^;;

    차에코푼세끼
    차에코푼세끼 · 21-03-23
    어우 자주 연재해주세요
    양산형에바
    양산형에바 · 21-03-23

    대박복건님,보이시죠?

    독자들이 이렇게나 많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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