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성욕이나 발기력이 약해진다고 들었는데
요즘 참 고민이네요.
올해 39 2년 넘게 만난 여친이랑 섹스횟수가 점점주네요. 여친이 싫은 건 아닌데 1주~2주에 한번이네요.
딱히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이게 우스갯소리로 하는 가족이랑은 안한다라는건지...
지금 여친 만나기 전에는 업소도 댕기고 어플로 작업쳐서 유부녀도 만나보고 했는데 이 여자 저여자 만나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것도 같고 환장하겠네요.
성욕이 죽은 건 아닌 듯한데 점점 섹스가 주네요...
결혼하면 1년에 한번 할까 말까
10년 넘은 여친이랑 1년에 한번 ㅎㅎㅎ 하다가 헤어짐요 ㅎㅎㅎㅎ 처음 몇년은 만날때마다 늘 했죠
꾸미고 힐끗힐끗 시선이 느껴집니다.
길게 만나면 이뻐도 익숙해지죠
섹스하는것 보다 다른 암컷과 하는 것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사귀기 시작한지 3년이 지나면 호르몬이 줄어 들기
시작하기 때문에 애를 낳지 않으면 시들해지기
마련이죠
나이 먹으면 섹스로 가는 루트 자체가 귀찮아
업소를 가거나 자위로 해결 하죠
결론은 정상 입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죠
존나게 먹고 다니다보니 이제 과정을 알아서 그런가 뉴페이스봐도 그닥 안꼴리고 오히려 오줌 누고 제대로 닦기나 할까 똥싸고 비데는 했을까 이런 원초적인 생각이 지배하다보니 아무리 괜찮은 여자를 봐도....하기도 전에 현타 오더라고요
you are in an aging process.....
20년은 거뜬할겁니딘
코로나땜에 멈춰서 문제죠
갠 적으로 시간이지나면 성 성향도 변하는 듯합니다.내여자가 다른 남자랑 섹하는 상상을 하면 발기되는 날이 올수도 있습니다.
익숙한 암컷에 대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미국 대통령 부부가 농장 방문해서 들은 유명한 스토리도 이거와 연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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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때부터는 의무방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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