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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러 판교로 이동해서
소주 일잔하고 지하철타고 집근처로 이동했는데...
갑자기 분냄새가 맡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노래방으로 이동해서 3시간 정도 놀면서 물고 빨고 했는데
술만 마시면 여자 생각이 나네요...
안마나 떡 치는거 보다
노래부르면서 여자랑 그냥 노는게 좋네요.
병일까요?
고쳐야하는데 쉽지가 안다는...
ps. 근데 오랜만에 글을 적다보니 이미지 첨부 하는 법을 모르겠네요.
술먹고 남자좋아하면 병인데 여자좋은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ㅋ
정상입니다 춤추고 노래라기 좋아하고 남자라면 여자가 좋아야죠
다.. 그러고 싶을때가 있고 그마저도 안땡길때가 옵니다. 그러니 그러고 싶을때 그러는게 정답입니다. 단 주머니 사정에 맞게..
사람이 사람 좋다는데 문제가 될까요?
제가 그렇습니다ㅎㅎㅎ
ㅋㅋ 저도 술만 마시면 오토드라이브로 노래방으로 가서리 돈 마니 쓴거 같네요 요즈음 나이먹고 체력도 안되고 그냥 운동으로 풀어봅니다
저랑 반대시다.....저는 노래부르면서 노는것보다 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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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남자좋아하면 병인데 여자좋은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ㅋ
정상입니다 춤추고 노래라기 좋아하고
남자라면 여자가 좋아야죠
술안먹어도
여자생각나는것이
정상입니다
안 마셨을때보다 더
다.. 그러고 싶을때가 있고 그마저도 안땡길때가 옵니다. 그러니 그러고 싶을때 그러는게 정답입니다. 단 주머니 사정에 맞게..
사람이 사람 좋다는데 문제가 될까요?
이런분 많나요?
제가 그렇습니다ㅎㅎㅎ
ㅋㅋ 저도 술만 마시면 오토드라이브로 노래방으로 가서리
돈 마니 쓴거 같네요
요즈음 나이먹고 체력도 안되고 그냥 운동으로 풀어봅니다
저랑 반대시다.....저는 노래부르면서 노는것보다 떡인데
정상입니다
헤으응
다만, 술먹고 전여친이든 누구든 술주정하는건 아니라고 봐용.
근데 요즘은 저녁에 회식을 못해서
걍 집으로 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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