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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19_0001376953
얼마 전 엔가 남자 상사가 건배를 제의하고 취해서 넘어지며 부하 여직원의 허벅지를 스친 것을 가지고 사회가 들끌어 오르던데 이 여자분의 마지막 인터뷰가 가관일게 " 두아이의 엄마로써 부르끄럽지 않은 사회 생활을 하고 싶다"
시간이 가면서 남자라는 사실이 슬퍼지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아들이 불쌍해지네
젠더 대결로 표모은새끼는 누구?
뭐 이런 판결이...ㅠㅠ
남자는 여자의 일관된 진술만 있으면 구속이 되버리는데... 여자는 낼지 안낼지도 모르는 벌금형 수준??? 아.. 문 뽑았지만 이번 정권 진짜 메갈정권이로구나
허벅지만 만져서 그런건가? 히히히 다른데도 만져주세요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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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남자상사 넘어뜨려도 조선에서는
무죄인데뭐 새삼스럽게ㅋㅋ
젠더 대결로 표모은새끼는 누구?
뭐 이런 판결이...ㅠㅠ
남자는 여자의 일관된 진술만 있으면 구속이 되버리는데...
여자는 낼지 안낼지도 모르는 벌금형 수준???
아.. 문 뽑았지만 이번 정권 진짜 메갈정권이로구나
허벅지만 만져서 그런건가? 히히히 다른데도 만져주세요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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