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여수는 비가 온다.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마사지 받으러 가자"
호텔 근처 마사지에 갔다.
마사지집 사장님의 손자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해맑게 웃으며 뛰어 다닌다.
마사지집 사장님 (나이 든 아줌마? 할머니?) 이 직접 해줬다.
오, 시원하게 잘 한다. 아주 맘에 든다.
나이 어리고 어설픈 마사지녀 보다, 훨씬 좋다.
진짜 피로가 풀린다.

점심 예약을 해둔, 순천으로 갔다.
어제 친구의 파트너와 함께 3명이서 점심 먹으러 갔다.
한정식, 가성비가 진짜 좋은 식당이다.



점심 먹고 근처 풍경 좋은 까페에서 차한잔
호텔로 돌아 와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선어회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식사 자리에는 나의 어제 파트너가 참석해서 3명이 갔다. ㅎㅎㅎㅎㅎ
여수는 역시 선어회...

저녁을 먹고, 내파트너, 그녀가 커피를 산다고 해서 스타벅스로 이동
라떼 그랑데를 사준다...

커피를 마시고, 들고, 다시 유나로 갔다.
유나, 드디어 토요일 2차전 발발....
8시 들어가서 새벽 1시에 나왔다.


아...힘들다.
그런데 행복하다...!!!!!!!!
하지만 체력이 딸린다.
가만 야구방망이가 어디있더라......
사진만 봐도 군침이 꿀떡~!
순천에 있습니다. 사진은 몇장만 올렸네요
단골이라 그런가 ㅋ
네...그런것 같습니다.
놀 수 있는 그 맘이 좋죠...즐거운 하루 되시길
또, 놀고 싶습니다. 벌써 지난 주말이 그립습니다.
부러움 지는건뎅~~
체력은 지원해 드리겠습니당
참조은시골집, 전남 순천시 해룡면 해룡로 579
지나가다 본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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