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종사하던 업종을 그만두고... 비전있어 보이는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이해 안 가는 부분은 좀 많습니다.
사장이 직원들을 몇 달 쓰다 쳐내려는 것도 이해는 안 가고...
경력이라고 오는 사람들의 업무 능력도 제 수준에는 이해가 안 갑니다
제 얼굴에 침 뱉기지만 개판이다 싶습니다
유명 기업에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던 상사가 제 직속 상사로 와서 한 팀이 되었습니다.
저랑 그 상사 2명이 한 팀이죠. 상사를 신뢰했습니다. 실력을 보여줬기 때문이죠
그런데 상사가 최근에 좀 상황이 안 좋아져서인지 정치를 한 팀인 저에게까지 하더군요
상사에 실망한 계기가 몇 번 있습니다. 본인이 남 욕을 하면서 넌 어떻게 생각해? 라고 운을 띄워서 제 생각을 말하면
그걸 녹음하는 기분도 좀 들고.... 남들한테 본인이 욕한건 빼고 제가 말한 것만 얘기하는 걸 깨달아서죠
본인 얘기하기 싫으니 여기저기 제 얘기를 하고 다니는데 그것도 좀 안 좋게 보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 상사의 인성은 비열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로 술자리도 멀리했죠
상사의 업무 능력을 보니 확실히 말도 잘하고 실력은 있습니다. 다만... 했던 분야라 그 분야만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상사가 저에게 원하는 걸 예상해보면... 본인이 자신 있는 분야 + 그 외적인 분야는 제가 채워서 1팀이 되고 싶어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업종에서 일한지 1년도 안 됐고, 제 착각일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착실하게 경력 쌓아나가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 왜 3년 이상된 경력자와 자꾸
비교하며 경쟁시키려는지도 이해는 안 갑니다.
최근에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를 제법 받고 있습니다.
주말에 전화와서는 너 하는게 뭐냐 이런 통화를 해야되고... 내 잘못이 아니라 생각하는데 내 잘못이라며 합리화시키지 말라고 합니다.
듣다듣다 기분 나빠서 제가 진짜 하는게 없어요? 라고 말하면 더 말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 이게 제 탓이라고 하는데... 왜 제 탓이라고만 하는지 이해도 안 갑니다
상사랑 술자리 안 하려고 했는데 자꾸 마시자고 해서 갔습니다.
저 상사님 그동안 믿어왔는데...믿어도 될까요? 직접적으로 물었습니다. 상사 왈... 너가 잘 됐으면 좋겠다 너가 걱정되서 그랬다라고 하는데....ㅎㅎㅎ
제 질문에 대한 답변은 별로 안 되는 것 같다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상사가 같이 이직하자고 합니다. 조건 좀 더 좋게 해서 이직하자고...
저도 상사도 급여나 처우에 대해 불만은 있지만, 전 큰 불만은 없습니다. 조금만 올려주면 만족합니다 신입이니까....
같이 이직하려는 의도는 제가 차근차근 경력 쌓아가며 상사의 외적인 분야를 맡고.... 상사는 본인이 자신있는 분야를 맡으며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되니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회사도 상사도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 때 이 사람들은 책임져 줄 생각은 없습니다.
제게 책임을 물으려하겠지요
일부는 상사한테 배울게 있으면 비열하든 말든 배우기만 하라는데....
상사의 행동도 이해 안 가고.... 회사의 행동도 이해는 안 가고...
상사가 정말 이직하자고 하는 순간이 온다면... 따라갈지 말지도 판단이 안 섭니다...
회사 생활 너무 어렵네요...상사의 의도도 모르겠고...
상사 행동이 많이 이해가 안 가서요....
회사에서 사람 믿는거 아닙니다. 적당히 거리두세요.
말은 항상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쓸때 없는 정치질은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특히 회사에서는요
저는 정치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는데... 주변에 얘기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업무 시간에 일만 하고 퇴근하면 쉬고 싶다고... 상사가 자꾸 절 개입시키려는거죠... 상사는 왜 이러는걸까요??
실업급여 해주기도 싫은거고
쓰레기 같은 회사에요 중소기업이 아니라 말그대로 좆소기업이네요
저같음 하루빨리 이직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회사서는 항상 좋은 직원 필요로 하는데 필요없는 직원이라는 반증이기도 함
1.오흥님은 지금 상사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가고
있습니다.
2. 상사는 이직한다 해도 님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3. 지금 상사는 생계형이며 그의 입지가 결코
님보다 우위에 있지 않습니다
4. 상사는 지금 님을 여러면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5. 앞으로 님은 포커페이스를 해야 합니다
상사에게도 잘해주고 회사도 사랑하는
멘트와 제스쳐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외부 친구들과 와이프에게 그것들에
대해 졸라
씹어대고 욕해야 합니다
6. 앞으로 계속 5번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그런거는 그냥 받아들여도 되지만
전체적으로 일단 잘해주되
맘은 딴데 가있어야 합니다
직원 몇 안 되는 작은 기업이고.... 술자리 계속 피하다가 이번에 당했습니다. 상사가 별거 아닌걸 트집잡아서 술자리에서 녹음해서 유출했네요...본인 입지가 너무 약해지니 저렇게 해버리네요...
일 하려고 하는데 눈물 참으며 일 했습니다.
왜 내가 이런 상황이 와야 될까라고...
현장에 직원이 새로 와서 제 업무를 축소해도 될 것 같고 다른 현장에 가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
경력 이제 막 6개월인데.... 4년차 경력자들과 비교 당하며 일해야 되는 것도 싫고...
어쩌면 회사에서는 다른 현장 보내서 제가 적응 못하면 나가게끔 만들지도 모르죠....
상사 놈 밖에서 얘기 좀 하자니까 그 담부터는 저랑 둘이 있길 피하긴하는데
계속 정치하려고 수작 부리는데....
정말 더러운 놈이네요
혹은 부장 없는가요? 이런 상황과 사정을
리얼하게 얘기하여 상담하여 판단 받아보시죠.
거기에 따라 다른 현장을 가든
그사람이 다른데 혹은 회사 방출 조치를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거 혼자서 그 사람과 둘이서 맞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고 중재 조정이 필요합니다.
자연스러운 코디네이션..
없으니 결국 현장 사람들과 잘 친해서
님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밖에
없군요. 현장 사람들과 잘 지내시고
여론을 님 위주로 끌고 가세요
가끔 술자리에서 상사의 잘못된 것도
얘기를 자연스럽게 얘기하구 그 사람들에게
술도 한잔 사주고 하면서 님을 회사에서
무시 못할 존재로 점점 만들어가세요
그쪽으로 이동도 생각해 보세요
https://namu.wiki/w/%EC%82%AC%EB%82%B4%20%EC%A0%95%EC%B9%98
검색하다 2개 보니 빠져나가야되고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란 걸 알겠네요...상사 인성은 개판이고...
메일의 숨은 참조 기능을 책임덮어씌우려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이런게 있을까요??
종류의 업종이며 회사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었으며(부서,팀, 총근무인원,임원)
현장은 무슨일을 하는 건가요?
회사명 까지는 얘기안해도 이런
관계를 알아야 정확한 판단이 나오겠네요
상사가 글쓴이를 잘써먹는 느낌인데요?
서로 피곤해져요
좁은 조직에서 탈나요
서로 피곤해져요
좁은 조직에서 탈나요
님에게 좋은것 없어요
금방 알아요 씹는거
에게는 맘에 안들어도 좋은말 입에 발린 달콤한
말을 하고 앞에서 뒤에서 씹는 소리 하지 마세요.
싫어도 예 알겟습니다. 이런 자세가 중요합니다.
단, 퇴근 후 친구들과 술자리나 전화로,
여친 와이프에게는 회사 사람들 욕하며
쌓인 스트레스 푸세요
살려면 별수 있나요~~
죄송한데...하나만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만약 다른 현장에 가면 어떨까요?? 부정적인 방향으로 될까요??
이직에 이직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항상 다음을 생각하며
생활 할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실력이 있으면 어딜가도 대우를 받지요
그 실력이란게 아랫사람을 짜내는 사람들이
문제고 이런 실력이라도 받아 줘야 하는
기업문화가 문제 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럼 난 현위치에서 지금 상사와 잘 지내야
한다면 상사가 원하는걸 해 줘야 합니다
무엇을 해 주고 무엇을 취할지는 본인이 해야 할
일이고 이것도 능력이고 실력이 됩니다
독고다이 혼자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어딜 가나 윗사람 또는 아랫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입속 혀처럼 내 마음을 알아 주는 사람은 없죠
현장 1개에서 쫓겨나듯이 한다면...다른 현장 가겠다고 하면 어찌 될까요??
아직 사회생활 초짜라 직장상사를 몇명이나 만나봤다고 그 사람을 판단하려 하나요
그 사람이 하는말중 절반이상은 그날 받은 스트레스 푸느라 말하다보니 엉겁결에 그리고 할말없어서 대충
대부분 이런걸겁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이어님이나 실버남님 의견에 100% 공감하구요
본인이 원하는 원하지 않던간에 사내정치판에 투입된거나 다름없습니다
항상 포커페이스 유지하면서요 사내 확실한 라인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사회생활이 이래서 어렵습니다
상사랑 회사의 행동이 이해안가신다고 하셨죠?
이해할려고 노력할수록 스트레스 받습니다^^
사장이나 중역들중에 이상황을 님이 어떻게 이겨낼지 지켜볼수도 있다는 사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벗어난다기 보다는 주류가 되면 좀 편해지실듯~!
건투를 빕니다^^
죄송한데...제가 만약 다른 현장에 가면 어떨까요?? 부정적인 방향으로 될까요??
부서간 다른 팀간 정규인사 시즌이 아닌때에
발령나거나 이동한다면 본인에게 그리
긍정적이진 않죠. 뭐 그건 그회사의
나름 룰이 있겠지만
대부분 조직은 그렇게 생각하죠
그회사의 비젼이 사람에 대한 인내보다 나으면 참으시고 아니면 전직이 나은듯
사회생활에서 사람을 믿는다!! 결과가 정해진 수순입니다!! 상황을 믿으세요
그런 상사 밑에서 일할 때는 기본적으로 메뉴얼대로 움직이는게 우선입니다. 간혹 내가 책임질테니까 하라고 지시할 경우.. 반드시 슬쩍이라도 녹음을 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본인이 뒤집어쓰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1. 회사가 그리 좋은 회사가 아니네요. 그렇지만, 그걸 님이 신경 쓸 이유는 없습니다. 님이 월급 잘 받고 경력 잘 받으면 됩니다. 레퍼런스 관리 잘하세요.
오래 못 다닐 수도 있으니.회사는 이용만 하시면 됩니다. 님한테 좋은 쪽으로.
2. 상사가 님을 이용하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아주 님한테 정이 없거나 그런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같이 이직하자는 말 하는 것도 그렇고 자기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 경우는 회사와도 상사와도 비위를 잘 맞춰 주시되, FM 대로 하세요.
또한 이상한 소리한 거 녹음 및 메모하시고 카톡 같은 거 다 수집하세요.
특별히 싸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눈치껏 비위도 맟추시고, 단 이 사람이 이상한 소리 하고 다니면 저는 그런적이 없다고 다른 사람들한테 어필하세요.
상사가 님이 불만있다라고 말하면, 님은 몰래 " 아 나는 안 그런데, 그 상사님이 내 생각이 그렇다라고 이야기 해야합니다.
또한 상사가 다 님 탓이라고 했을때 그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그 자리에서 바로 강력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꼭이요.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거 한두번 그냥 넘어가면, 바로 습관되고 호구됩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어필하세요. 갑분싸 되도 됩니다.
안 그러면 정말 님탓 됩니다.
한마디로 상종 안하면 제일 좋은 케이스긴 한데, 재수 없게 엮이신 듯 합니다.
정답은 우선 업무상으로 확실한 우위를 보이시고, 다른 사람들한테 슬쩍 뒷담도 까고 요리조리 잘 하시다가 또 절대로 만만히 보이면 안되구요.
기회를 봐서 다른 팀으로 가던지 하세요.
생각보다 피곤하고 힘들거 같긴 한데,
이겨 내야지 어쩌겠습니까. 그런 인간 때문에 관둘 순 없자나요?
태양에 너무 가까이 있으면 타죽고. 그렇다고 너무 멀리 있으면 얼어 죽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이 세상에 믿을 놈 어디 있습니까..각자 도생이죠.
제 위에 상사도 ㅅㅂ년인데 50넘은 개같은년인데 지한테 모든 직원이 충성하길바라고 ...히스테리존나부리고.. 맨날 밥쳐먹으러 일찍가고 갔다와서 배고프다 하고 탕비실 간식 싹쓸어가고 회사에 가방메고와서 먹을거 다챙겨가는 ㅆㅂ년있는데..
이런 좆같은 년은 처음보는데. , 꾹 참는중ㅡㅡ
너무 어렵습니다 상사는 타인의 루머를 저한테 계속 흘리기도 하고 ...
인성은 너무 비열한 것은 틀림없다 생각합니다
업무 외적으로는 가까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 어딜가도 트러블은 생김 고민 많으시겠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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