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소프트룸을 갔는데 아가씨가 넘 맘에 들어서 그담에 지명해서 다시 봤어요 근데 담날 자꾸 이상한 맘이 들어요..좋아하는 감정이..연애를 10년 넘게 하고 있어서인지 오랜만에 설레는 기분이 들더군요ㅠㅠ압니다 업소녀에게 나란 존재는 손님 이상도 아니라는거 잘못하면 호구 잡힌다는것도..근데도 좋아요 자꾸ㅈ생각나요ㅠㅠ
한번 더 보면 정말 선 넘을꺼 같아서 안봐야지 했는데 자꾸 보고싶어요ㅠㅠ어쩌죠 형님들..
얼른 가세요..맘은 집에두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남자로 태어낫으면 여자둘끼고 살아바야함
코로나로 힘든 업소에 한줄기 빛이세요
능력이 되시면 즐기시고
아니면 절단 내세요
화이팅
그 이후 발생할수 있는 모든 뒷감당은 본인 몫입니다
직업적으로 잘 해주는건데...
참!
얼른 가세요..맘은 집에두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