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의 집창촌 게시판 글 보다가 생각나서 유튜브를 뒤져 보니 미아리 텍사스 안을 찍은 게 있네요.
사실 완전 최근 모습은 아니고 반년전쯤인데 크게 변하진 않았을 거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튜브 영상들은 콘텐츠 거지거나 뜨내기들이 찍은 건데 이거 찍은 사람은 미아리에서 커피집 마차를 했던 당사자라 돌아다녀도 분위기가 훈훈하네요.
집창촌 게시판 글 보아하니 요즘도 영업들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만...
서울의 대표적 집창촌이 천호, 영등포, 청량리, 미아리였는데, 청량리가 예쁜 걸로 유명했다면 미아리는 테크닉으로 유명했죠.
지금은 천호는 사고가 계속 나다가 결국 사라졌고 청량리도 재개발 통과되서 사라졌고... 영등포와 미아리만 남았습니다.
어릴적
77호 포차가서 한잔 먹고 달린 추억이~~~~~~~~
애들 초이스 전에 이모랑 노질 합의 안해도 되고 편했음
나 때만 해도 샷따 내리고 있다가 삐끼이모가 신호 때리면 들어가고 그랬는데 지금도 그런가
전 용산 영등포 청량리만 가봤는대
영상보니 미아리가 엄청 크네요 지금도 영업하나요?
당연히 와꾸는 별루겠죠?
저거 1년전 동영상입니다
2020년 6월 동영상을 최근모습이라고 올리다니...반년?
초이스 하는게 큰 장점이지만
서비스는 개 후지다는거 ㅠ
추억에명소네요
소싯적에 많이 댕겼었는디 ... 안타깝네요
옛날 생각 많이납니다 ㅎㅎ
추억의 장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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