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 보징어 냄샌 정말 별로지만 은근한 자징어는 너무 심하지 않으면 조개들이 조아하는거 같음
예전 아침에 일어나서 막 꼴려서 테레비 여자 스포츠 보면서 자위햇는데 그냥 막 몽정하듯이 옷입음채로 쌋음 끈적거리는게 막 팬티에 묻고 털에 묻고
근데 자위하고 다리가 풀려서 마루 쇼파에 한참 누워잇는데 엄마가 일어나시셔 나가서 우유 좀 사갖고 오라 하셔서 팬티도 깜빡 안 갈아입고 집앞 가게 나갓음
가게갓는데 주인아줌마 대헉생 딸이 나와잇드라구요 아마 주말이라 일도우러 나온듯 암튼 그래서 우유랑 두부 고르는데 카운터에 서 잇다가 어느덧 내 옆으로 오드러구요 그러드니 몬가 냄새맡듯이 코를 벌렁거리며 내 옆에서 두리번 거리드라구요
그래서 내가 얼굴을 슥 봣는데 볼이 약간 볼겋게 상기된 표정 순간 아 얘가 밤꽃 향기를 맡앗구나 생각이 들드라구요 ㅎㅎ
나중에 두부 우유사고 계산하는데 얘가 내 얼굴을 못보고 고개숙여 잇드라구요 아마도 내 축축한 팬티속에서 나오는 적나라한 밤꽃냄새에 취한듯이 ㅋ
그날 그후 현재 지금은 어느 남자에게 시집갓다는 ㅎㅎ
남편을 보며 그날의 내 밤꽃냄새를 기억은 할려나요 ㅋ
위에분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후각뺨치구나 딸내미가
웬 판타지 소설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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