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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주부의 왜곡된 성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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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고딩때는 왜 저런 아줌마가 없었을까

    댓글23

    구뜨맨
    구뜨맨 · 21-03-20

    하기싫으면 친구를 소개해주면 되죠 ㅎㅎ

    아마 줄설거 같은데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3-20
    주작에 주작불알검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21-03-20

    이쁜아줌마가 아닌가 봅니다.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3-20
    사실이면 존나 부러운 새끼네요
    용돈도 주고 했을텐데.....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을뻔 했는데...
    그때 거부 한게 많이 후회 되네요
    고3때인데.......
    땜성털
    땜성털 · 21-03-20
    썰좀 풀어주세요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3-20

    공고 졸업하고 졸업전 관리사무소 취업 나갔었는데
    아줌마(당시 나이 28세추정) 한분이 거의 매일 들이댔어요.....그땐 여자도 많고 돈도 많아서
    관심도 없었죠
    뭐 특별한 썰은 없네요....
    그당시 애가 많이 어렸었는데
    요새 제가 모유야동에 꽂혀 있는데 야동 볼때면
    이 아줌마 많이 생각나네요....

    다시찾음
    다시찾음 · 21-03-20
    남편한테 알린다고
    역관광 가능할텐데...
    윈져2000
    윈져2000 · 21-03-20
    모든게..반대였으면 뒤집혔을텐데..
    다들 부럽다는 생각만...ㅎㅎㅎ
    오딸러
    오딸러 · 21-03-20
    모친한테 알려봐야 여자 한테만
    불리하지 학생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당하네
    이혼당하고 동네에서 개망신 당하고
    결국 이사가야되고
    아들이야 성교육한셈치면 되고
    실버남
    실버남 · 21-03-20

    빅뚱걸 아줌마인게지요. 처음에는 섹스 자체가 좋았지만 점점 현타가 오니 그만두고 싶지만 너무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어쩔수 없다는건데, 경찰에 신고 하겠다고 하면 될것 같네요.

    볼라볼라
    볼라볼라 · 21-03-20
    현타 온거지 떡이 싫은게 아니였어
    아실아실
    아실아실 · 21-03-20
    사실이면..,현타오고 현실이 보이나보네요ㅋ
    하이림
    하이림 · 21-03-20

    스토리가 재미있네요

    Hope1234
    Hope1234 · 21-03-20

    '말죽거리 잔혹사' 김부선 생각나네.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1-03-20
    싫증 났다는 거라
    ㈜하니™
    ㈜하니™ · 21-03-20

    존니 개구라입니다.

    KK007
    KK007 · 21-03-21
    요새도 저런 주작이 ㅋ
    스팀딸딸이
    스팀딸딸이 · 21-03-21
    나 고딩때에는 왜 저런 아줌마가 없었을까?
    스타하고싶다
    스타하고싶다 · 21-03-21

    저런것도 눈치도 있고 해야 주는거 받아먹지  저는 눈치도 제로라서 지금 생각해보면 술자리에서 술먹다 허벅지만지고 오늘 들어가기 싫다 이런말은 대놓고 

     

    준다는 얘긴데 그때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렸던 아주 순수했던 나 자신이 있었죠.

    이디오스
    이디오스 · 21-03-21
    부럽네 하아 주작이라도
    medical77
    medical77 · 21-03-21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

    imhoon
    imhoon · 21-03-21

    나 고딩때 2학년 담임이 저랬는데... 물론 관계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담임이 30대 중반(?) 미술선생이었는데 출퇴근하기 멀어서 학교 관사(?)에 방을 얻음...

    처음 이사올때 나한테 짐정리하는것좀 도와달라기래 해서 갔더니...

    중간에 매트릭스(접으면 소파 펼치면 침대처럼 쓸수있는) 위에 앉아서 쉬고있으니 옆으로 와서 내 몸 막 더듬고 그랬음.

    그땐 당황해하면서 상황 피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왜 피했을까... 하는 후회가 듬....ㅠㅠ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22

    저도 고딩때 막 부임온 선생이 생각납니다...귀여웠는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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