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 급할때 아니면 안가는 업소입니다
집에서 가깝다보니 맛사지가 땡길때 가끔 가는데
전 그냥 지명없이 항상 랜덤으로 받거든요
일하는 태국언니가 4~5명 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 중에 탁월하게 손힘이 센 언니가 유독 절 반깁니다
정말 피곤할때 이 언니한테 맛사지받고나면 아프지만 피로가 싹 풀리죠
그런데 생긴게...정말 고릴라 같이 생겨서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서비스해달란 소리도 안하고 행여 하겠다고 해도 말립니다
그걸 눈치채서 돈벌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자기가 맛사지할땐 고추씻지말고 와달라네요 안씻은 고추냄새가 너무 좋다나 ㅡㅡ
맛사지하면서 계속 건들고 유독 고추쪽으로 코를 들이밀면서 냄새를 맡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말로 못버티고 서비스 오케이하면 떵꼬서부터 고추까지 냄새를 킁킁맡는걸 오래하다가
아주 그냥..... 잘익은 바나나 찾아낸 원숭이마냥 ㅡㅡ
정말로 서비스받을땐 눈질끈감고서 다른 언니들을 떠올리고 최대한 현타가 오지않게 마인트컨트롤을 하지만
99%는 엄청난 현타로 괴로워할수밖에 없던 ㅠㅠ
나이는 30대후반이나 40대초반 정도? 동남아 언니들 나이는 가늠하기 힘들어서...
어제도 현타가 와서 괴로워하며 귀가했네요
재밌네욤
추천 꾹
저는 변태까지는 아니지만 레깅스 입고 오는 40대 태국녀가 동남아쪽은 40대라도 발란스는 좋으니...그냥 누워있는데 오빠 3만원도 안하고 바지르 막벗겨서 저도 질세라 레깅스를 내리고 판스을 옆으로 제낀후에 보지를 옆으로 흔들어주니 물이 물이~ 이런년은 어떨지 몰라 먹지는않고 핸플로 끝내고 2만원 주고 나왔어요~ 하안동 더 썸타이 던가 그래요~2년전.ㅎㅎㅎㅎ 근데 여기서 젊은 애랑 꽁떡도 많이 쳐서 주기적으로 돌다보면 서비스시 늦게 싸면 빨아주는 애도 있었고 오빠 3만원 하더니 오케이 했더니 다벋는애도있었고 추억이 많음~ 쪽지 올까바 미리 업소명 깜...
2년 전이지만 요번주에 얼릉 가봐야겠군요 ㅎㅎㅎ
현타가 올것을 알지만 거부할수 없는 성욕이 끌어오를때 절단을 내는 스킬이 필요한겁니다.
어우 부럽습니다.
외팔이 오크 트롤 언데드 외젖까지 가능한데 정보좀 주십시요
역쉬 취향의 끝은 없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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