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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담당 미용사가
머리 자를때 뒷통수에 가슴을 갖다대고 했었는데
생각이 나네요ㅎㅎ
머리 자르러 가야 것네
이쁜 미용사가 잘라만 줘도 기분 좋습니다.
저기가야겠다
머리깎는 남자 실루엣만 봐도 알겠네요 .ㅋ... 품번있는 거군요.
햐 일주일에 3번 가겠네요 머리 깜으로
저런 데 있음 꼭 가고 싶네... ㅋㅋ
저도 저런데 가고싶네요 ㅎ ㅎ
어깨나 팔에 살짝살짝 다을때는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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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러 가야 것네
이쁜 미용사가 잘라만 줘도 기분 좋습니다.
저기가야겠다
머리깎는 남자 실루엣만 봐도 알겠네요 .ㅋ... 품번있는 거군요.
햐 일주일에 3번 가겠네요 머리 깜으로
저런 데 있음 꼭 가고 싶네... ㅋㅋ
저도 저런데 가고싶네요 ㅎ ㅎ
어깨나 팔에 살짝살짝 다을때는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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