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업소가 있는데
핸플류 업소입니다.
저는 수위 오버 요구 절대 안하는 스타일이고
정해진 서비스만 받는 스타일인데
3번쯤 본 지명언니가 플도중
갑자기 흥분했다고 먼저 삽입을 하게 되서 관계를 갖게 됐습니다.
언니 말로는 니가 너무 잘생겨서 흥분했다 이러는데
(저는 28살 언니는 30대 중반 추정)
그 당시 저는 당황하고 넋이 나가서 정신을 못차렸는데,
다음에 방문해서 연락처를 물어보거나 해도 될까요??
로진으로 블랙될까봐 걱정되서 조심스럽네요 ㅠㅠ
개인 능력이니 본인 마음가는대로 행동하시기를 추천드렵니다
ㅋㅋㅋㅋ 레퍼토리가 비슷
대한민국화이팅 할일이죠
번호 먼저 물어봐서 번호 알려주고 업소가기전에만 연락하지 그외에는 연락안해요
제가 공사당할 돈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ㅠ
딱 한번만 더 만나보겠습니다.
도움 감사드려요
참 이머병. 나이 28살이 35살 이모를 돈주고 보고있나
눈이 어지간히 낮은듯
언니도 언니나름대로 마음에 들었으니 그랬을거구요
그래도 연락처 안가르쳐주는 언니들도 많으니
상처받지 마시구요~
일단은 즐기세요
참고로 난 53살
나한테는 살려달라고하던데 ㄷ ㄷ ㄷ
또
조심조심
아 ㅋㅋㅋㅋ 28살이 30대 중반 처자를 보고 있었군요..? 저는 당연히 처자가 20대 후반인줄.. ㅋㅋㅋ 저는 그냥 안전하게 업소에서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유흥 초보라면 나이 좀 먹은 언니들한테 너무 잘 휘둘릴것 같아서 씹호구 잡힐것 같네요. 그냥 느낌입니다. 항상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
저도뇌리를 스치는 누군가가있어서ㅎ
아니겟죠? 잘모르겟네요 ㅎ
과일 ㅁㄱ 언니?? 인가요??ㅋㅋ
오빠만 해주는거야에 오빠는 내가 만나는 모든 남자들 이란 말이죠?
이 여자가 왜 그럴까?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글쓴이에게 글쓴 내용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야설 그만 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