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예전엔 한강고수부지에 가서
컵라면으로 차창을 뿌옇게 만들어 놓곤
카섹도 많이 했는데 요즘도 많이들 나가시나....
거기도 몇 번 가봤습니다ㅎㅎ
불편은 하죠 사실 그 맛인데...ㅎ
밖에서 절대 안보이고 좋죠. 근데 차가 들썩들썩하는 건 어쩔 수가ㅎㅎㅎ
예전 오남 저수지에서 한 판이 생각납니다
지역마다 카섹 명소가 있더라구요~
컵라면 필요없죠. 몇분 지나면 뿌옇게 변하지 않나요? ㅎㅎㅎ
먹지 않고 김서리게 하려는건데... 생각보다 김이 오래가고 좋더라구요ㅎ
체위에따라 차 흔들리는방향이 계속 변하더라고요 ㅋㅋ
삐걱삐걱~ㅋㅋ
안 넣었습니다~!!
그럼 생계란은 요 넣었나요
평소에도 컵라면엔 계란 안넣어요~!!
새로운걸 원하시면 카섹하지 마시고 우리병원 밤에 놀러 오세요~병원에서의 섹스 자리 제공 해드릴께요 ㅋㅋ
병원이라.... 솔깃한데요 ~
그렇쥬? ㅎㅎㅎ
흥분지수를 엄청 올리는 내공이 있으시네요^^
20대 초반에 압구정 현대백화점 야외 주차요원으로 알바할때
저녁7시쯤 BMW 745 차가 흔들려서 뭣모르고 윈도우 두드렸던적이 있었는데
윈도우 2센치쯤 내리더니 만원짜리 떨구면서 이거받고 꺼지라던데
당시엔 카섹인줄 1도 몰랐습니다 ㅋㅌㅌ
주차장에서요? 간이 크네요ㅎㅎ
차가 e300이네요
청담동쪽이던가? 강남구청역 근처 어디 골목에 아침 출근 시간인데 차는 뿌엿고 막 흔들리고 안 에 살 색 사람들 실루엣이 보이고 사람들이 몇명 모여서 보고 있던 날이 기억나네요.
저는 신도시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오피스텔 같은거 기억해놨다가
섹파 데리고 지하 주차장 제일 밑에 층으로 가서 즐깁니다.
솔직히 지상이나 공원에서는 간 떨려서 못하겠습니다.
지하주차장이 더 떨릴 거 같은데요ㅎㅎ 도망갈 데도 없잖아요~
아주 오래전 정말 어린 조건녀랑 시흥쪽에서 카섹으로 여러번 했던적이....
좀 한적한 왕복 8차선 길가에 차대고...
어쩌다 사람 지나가서 둘이 숨죽여 있다 다시 하ㅏㄴ적도 있네요...
카 쓰릴 만점이네요~
본인때매 간것보다는 차때매 간것 같은데요? ㅋㅋㅋ
예리하시네요~!
그 정도로 격정적이진 않아서요~ㅋ
눈치없이 너무 가까이 차를 대는 경우가 있곤 했는데 요즘은 바람직해졌군요~
공용주차장에 차도 별로없어서 제일 구석진 자리에 주차하고 열심히 떡치고 있는데 뒷통수가 따갑다 싶어 뒤돌아보니 어떤 미친넘이 창에 얼굴가져다대고 훔쳐봤던 안좋은 기억때문에 카섹을 꺼리게 됐슴다 ㅜ
이젠 주차장도 아예 시외로 빠져서 정말 한가한 사찰주차장 같은 곳에서만 가끔
사찰이라... 정말 세상은 넓고 장소는 많네요~!
차가 흔들려서 눈치챈 거 아닐까요?ㅎㅎ
해본지오래됐네
언제 기회를 봐서 한번....
부대앞 도로인줄 모르고 들어와서 카섹하던 카풀 오분대기 출동시켜서 놀랜기억이 있네요.
위문공연이었나요? ㅎㅎ
어느커플이 부대앞 주도로인줄 모르고 으슥한 곳을 찾아왔었고, 지방도로에서 부대진입로는 가로등이 없는 200미터 거리입니다.
그 중간쯤에 차를 세우고 섹스를 시작했고 CCTV로 그걸 보고 있던 감시병이 보고를 하자
당직사관이 오분대기를 출동시킨거죠. 차가 오는지도 모르고 섹스를 하던 커플은 오둔대기 용사들의 사기를 북 돋아 주고 도망을 갔다는 이야기 입니다.
감시병이 눈치가 좀 없었던 거 같기도 하네요~ㅋ
아직은 만난지 오래되지 않아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유흥생활도 요즘은 뜸하구요~
요즘이 더 많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가요? 차박이 많아져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요즘 텔 가기 싫어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해서~
카쉑을 많이 찾습니다. ㅎㅎ
생각보단 편해요 ㅋㅋㅋ 시간도 절약 되고~
씨뿡... 근데, 처자 만나서 떡치고 빠빠이 하는데 까지 20분이 안걸린건 뭐죠? ㅠㅠ
결국은 10 줬으니깐.. 10분당 5만원 쓴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원에서의 쾌락이라... 좋네요~ㅎㅎㅎ
ㅎㅎㅎ 가장 짜릿한 곳이 부천 소풍 지하 주차장에서... 자지좀 씻고와~~~~ㅎㅎㅎㅎ
전국 방방곡곡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근데 카섹은 체위를 어떻게 하죠?
도대체 그 좁은곳에서 어떻게 떡을치는지 의문이에용 ㅎㅎㅎ
너무 불편할듯 한데... 갠적으로 뒤치기를 좋아해서,,, 뒤치기 가능한가요??
오럴 아니면 女上을 주로 했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거기도 몇 번 가봤습니다ㅎㅎ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불편은 하죠 사실 그 맛인데...ㅎ
밖에서 절대 안보이고 좋죠. 근데 차가 들썩들썩하는 건 어쩔 수가ㅎㅎㅎ
예전 오남 저수지에서 한 판이 생각납니다
지역마다 카섹 명소가 있더라구요~
컵라면 필요없죠. 몇분 지나면 뿌옇게 변하지 않나요? ㅎㅎㅎ
먹지 않고 김서리게 하려는건데... 생각보다 김이 오래가고 좋더라구요ㅎ
체위에따라 차 흔들리는방향이 계속 변하더라고요 ㅋㅋ
삐걱삐걱~ㅋㅋ
안 넣었습니다~!!
그럼 생계란은 요 넣었나요
평소에도 컵라면엔 계란 안넣어요~!!
새로운걸 원하시면 카섹하지 마시고 우리병원 밤에 놀러 오세요~병원에서의 섹스 자리 제공 해드릴께요 ㅋㅋ
병원이라.... 솔깃한데요 ~
카섹 좋쥬
헤으응
그렇쥬? ㅎㅎㅎ
흥분지수를 엄청 올리는 내공이 있으시네요^^
20대 초반에 압구정 현대백화점 야외 주차요원으로 알바할때
저녁7시쯤 BMW 745 차가 흔들려서 뭣모르고 윈도우 두드렸던적이 있었는데
윈도우 2센치쯤 내리더니 만원짜리 떨구면서 이거받고 꺼지라던데
당시엔 카섹인줄 1도 몰랐습니다 ㅋㅌㅌ
주차장에서요? 간이 크네요ㅎㅎ
차가 e300이네요
청담동쪽이던가? 강남구청역 근처 어디 골목에 아침 출근 시간인데 차는 뿌엿고 막 흔들리고 안 에 살 색 사람들 실루엣이 보이고 사람들이 몇명 모여서 보고 있던 날이 기억나네요.
저는 신도시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오피스텔 같은거 기억해놨다가
섹파 데리고 지하 주차장 제일 밑에 층으로 가서 즐깁니다.
솔직히 지상이나 공원에서는 간 떨려서 못하겠습니다.
지하주차장이 더 떨릴 거 같은데요ㅎㅎ 도망갈 데도 없잖아요~
아주 오래전 정말 어린 조건녀랑 시흥쪽에서 카섹으로 여러번 했던적이....
좀 한적한 왕복 8차선 길가에 차대고...
어쩌다 사람 지나가서 둘이 숨죽여 있다 다시 하ㅏㄴ적도 있네요...
카 쓰릴 만점이네요~
본인때매 간것보다는 차때매 간것 같은데요? ㅋㅋㅋ
예리하시네요~!
그 정도로 격정적이진 않아서요~ㅋ
눈치없이 너무 가까이 차를 대는 경우가 있곤 했는데 요즘은 바람직해졌군요~
공용주차장에 차도 별로없어서 제일 구석진 자리에 주차하고 열심히 떡치고 있는데 뒷통수가 따갑다 싶어 뒤돌아보니 어떤 미친넘이 창에 얼굴가져다대고 훔쳐봤던 안좋은 기억때문에 카섹을 꺼리게 됐슴다 ㅜ
이젠 주차장도 아예 시외로 빠져서 정말 한가한 사찰주차장 같은 곳에서만 가끔
사찰이라... 정말 세상은 넓고 장소는 많네요~!
차가 흔들려서 눈치챈 거 아닐까요?ㅎㅎ
해본지오래됐네
언제 기회를 봐서 한번....
부대앞 도로인줄 모르고 들어와서 카섹하던 카풀 오분대기 출동시켜서 놀랜기억이 있네요.
위문공연이었나요? ㅎㅎ
어느커플이 부대앞 주도로인줄 모르고 으슥한 곳을 찾아왔었고, 지방도로에서 부대진입로는 가로등이 없는 200미터 거리입니다.
그 중간쯤에 차를 세우고 섹스를 시작했고 CCTV로 그걸 보고 있던 감시병이 보고를 하자
당직사관이 오분대기를 출동시킨거죠. 차가 오는지도 모르고 섹스를 하던 커플은 오둔대기 용사들의 사기를 북 돋아 주고 도망을 갔다는 이야기 입니다.
감시병이 눈치가 좀 없었던 거 같기도 하네요~ㅋ
아직은 만난지 오래되지 않아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유흥생활도 요즘은 뜸하구요~
요즘이 더 많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가요? 차박이 많아져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요즘 텔 가기 싫어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해서~
카쉑을 많이 찾습니다. ㅎㅎ
생각보단 편해요 ㅋㅋㅋ 시간도 절약 되고~
씨뿡... 근데, 처자 만나서 떡치고 빠빠이 하는데 까지 20분이 안걸린건 뭐죠? ㅠㅠ
결국은 10 줬으니깐.. 10분당 5만원 쓴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적 이야기인지ㅎ
전원에서의 쾌락이라... 좋네요~ㅎㅎㅎ
ㅎㅎㅎ 가장 짜릿한 곳이 부천 소풍 지하 주차장에서... 자지좀 씻고와~~~~ㅎㅎㅎㅎ
전국 방방곡곡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근데 카섹은 체위를 어떻게 하죠?
도대체 그 좁은곳에서 어떻게 떡을치는지 의문이에용 ㅎㅎㅎ
너무 불편할듯 한데... 갠적으로 뒤치기를 좋아해서,,, 뒤치기 가능한가요??
오럴 아니면 女上을 주로 했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