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스웨디시 매니저 관련 글올렸었는데 잘풀려서
서비스중에 섹스도하고 마지막타임 근처로오면 무조건 해준다고 하네요
연락문제에 대해서 얘기좀 하다가
섹스까지해서 그런지 하기전이랑 태도가 상당이 다릅니다
처음 봤을댄 비흡현자라고 했는데 사실 담배도 피는데 손님들중에 안좋아하는 사람 있을까봐
안핀다고 하는거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연락얘기하는데 의외였던게 남친이 있었네요
남친이 있는건 의외까진 아닌데 이 지역 사람도 아닌데 이 동네에서 남친을 만든 케이스
섹스까지하고 나니 이런저런 얘기 잘해주고 다른 매니저얘기도 잘해주고 그러네요
잘 풀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실 뭔일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ㅡ,.ㅡ;;
터치에 인색한 스웨디시에서 님도 보고 뽕도 따시다니..부럽습니다.
잘생기셨나봐요..
못생긴 중년남은 소리죽여 웁니다.ㅜㅜ
아... 마스크 쓰고 스웨디시 샵이나 다녀볼까나... 외롭네요.. 코로나 무서워서리 흑흑
졸잘남이신가봐요. 업소아가씨가 이렇게 해주는 경우는 그냥 잘생긴거 밖에 없죠.
슬쩍 물어봤는데 제가 자주오는 손님중 가장 젊고 현재 남친이 좀 맘에 안드는거 같네요
키방이면 몰라도 스웨디시면 상당히 쉽지않을건데 대박이네여
저 같이 생긴 사람은 택도 없어요
아..오..부럽다
암튼 축하 드립니다..
하고 싶게 생기셨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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