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식구인데 갑상선 항진증인가 저하증인가가 있습니다. 과거에도 몇번 얼굴이 봇고 망가지는 증세가 나타났었구요. 이번에 특히 심한것같습니다. 전 처음보는터라 너무 깜짝놀랐고 죽을병이 아닌가 싶은데 본인은 의사가 피곤하면 나타나는 증세라고 좀 쉬면 나아진다고 했다는데 그 의사말을 백프로 신뢰못하겠구요. 본인은 그 말에 희망을 걸며 병원에 안간다고 벌써 일주일째 저러고있느데 제가보기엔 무서운 소리들을까 겁나서 안가고 희망고문하고있는것 같네요. 회원님들중 저런 증세. 경험 또는 의료인으로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내일 강제로라도 병원에 데려가야할것 같습니다.
중졸 노가다꾼이 태반인 여탑에 물어보는게 제정신입니까?
ㅋㅋㅋㅋ빵터짐
뭔소리에요 공부는 안했지만 고등학교 수료는 했다구요
병원은 당장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이 아니고서는 여러군데 가보는게 좋습니다.
병원마다 하는 말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그 중에 합리적이고 좀 더 환자를 신경써준다고 느껴지는 곳에서 조치를 받는게 좋습니다.
큰병원에 가보는게 답일듯한데...큰병까지는 아니겠지요
갑상선 기능 항진과 저하는 증상이 다릅니다.
당장 목숨이 위태롭지는 않지만 그냥 방치하면 매우 괴로울 수 있습니다.
어서 전문의에게 모시고 가세요!!!
저도 주위에 사진하고 비슷하게 부으시는분이 계신대 스트레스나 심하게 받으시거나
피곤하시면 눈이 안보일정도로 부으시더라고요
별일 아닐꺼예요 정 걱정대시면 병원 가보세요
당연히 병원에 가봐야 합니다. (나중에 병원 원망할 수도, 원망해도 소용도 없습니다.)
인지도 있는 큰 대학병원을 추천합니다. 병맛 병원이 판치는 세상이라...
갑상선 항진증등이 있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서 감염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기 환자의 증상은 단독이라해서 눈주위 또는 얼굴주변 또는 체부 에서 생길수 있는 일종 피부감염으로 보입니다
잘 맞는 항생제로 치료하면 호전될수 있을듯합니다
초기에 치료하면 별문제없이 치료되지만 방치하면 염증이 퍼지면서 심각한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다
빨리 병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으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여탑에 보면 각 분야에 오래 종사하신 분들 많습니다
실없는 소리하면서 웃다가도 이런 저런 팁이나 도움되는 경우 많죠
신분 정확한 의사님이 댓글 달으셨네요
스트레스가 주 원인 아닐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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