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면서 얼굴 잘생겼다는 말보다
고추가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ㅠㅠ
물론 언니들의 영업성 맨트도 있겠지만
영상속 고추들보면 좀 더 포경이 잘된것 같아요
귀두와 기둥부분의 경계계곡도 잘 나눠져있어서
발기시 귀두부분이 버섯처럼 펴지는게 좋네요
국민학교도 들어가기전에 수술했는데
국민학교 1,2학년때 쯤 고모가 사촌과 절 씻겨주면서
ㅇㅇ이는 수술 잘됐네 하면서 꼼꼼히 만지며
의사가 섬세하게 잘 해줬구나 라고 말한게 생각나요
30년도 지났지만 칼국수 먹으러 가는줄 알고 갔다가
수술실에서 사각사각 거리던 소리를 잊지못해요
마취해서 안아픈데 고추만지는 느낌과 사각거리는 소리에
고추를 자르는줄 알고 겁나서 울었거든요
아마도 그냥 표피를 돌돌 말아서 꼬맨게 아니라
기둥과 귀두부분을 모양 내주신것 같아요
수술 해주신 의사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추라도 잘생기게 해주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좃가치 생겼다"입니다
나는 포경수술 하러병원 갔는데
의사가 아니고 거기 직원이 해주더군여
돈까스도 아니고 칼국수였다니 ㅠㅠ
그래도 의사선생님께서 예쁘게 잘해주셨나 보네요 ㅎㅎ
종이컵 달고다니던 생각나네요~ㅋㅋ
보통은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당했다는 썰이 많은데 특이하게 칼국수네요 ㅎㅎ
전 업소언니들이 별로 반기지 않는 고추라고 하던데요
생긴게 길쭉하고 대가리부분이 작아서 여자랑 하면 오래할거 같다고 말하는 언니들이 많았던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고모 그럼 한번 빨아주세요 그러시지 그랬어요
꼬추 이쁘다 = 꼬추가 조그만게 귀엽다
ㅎㅎㅎ 좃은 뭐 같을때 가치를 발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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