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지랄하면 눈치 보이므로
업소랑 5분거리 피씨방에 잡입해 있다가
11시 땡 하자마자 전화기 붙들고 병신쑈
통화중..... 끊었다 걸었다 무한반복....
그러다 11시 7분경에 통화 성공 ,..
통화시도 115건...
xx이 되나요?
예약 꽉 찼는데요-_-
ㅅㅂ 7분 안에 세타임 다요??
순간 현타 오고 업소를 역블랙 걸고
대신 직장 근처 강남으로 나와바리를 옮길까 심히 고민 중
그러지 머 더 좋은곳 찾지 머
어느샌가 존나 쿨내 나는 나로 돌아가 있었음...
기왕 나온거 굿바이 달림 함 가서
쩌리나 보고 일부러 내상 입은 담에
일말의 미련까지 싹 정리하는거다.
존나 쿨한걸 ㅋ 머싰어 ...
이러고 전화 걸었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어 소리샘....
ㅅㅂ
일주일에 3타임만 나오는 어떤 업장의 처자가 있었고 나는 너를 지명이라고 생각 했지만 업장 실장은 나를 블랙을 놓은걸까
전화를 열심히 하였으나 헛탕만 치고 현타오고 이거 뭔가 싶기도 하고 해서 게시판을 글을 적었다는 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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