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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한 언니에게서 4연속 출펑을 당하고 보니...드는 단상...

    새로운 언니들을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후기는 평판을 통해 나에게 맞는 언니들 위주로 보고...

    그 언니들 중에서 계속 보고픈 언니들 위주로 보다 보니...

    본의 아니게...실장님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 듯..^^;;

     

    그래도 자주 이용하는 가게 2군데 모두 실장님들이 착하셔셔

    특정언니만의 출근과 예약문의에도 귀찮은 내색하나 없이 잘 응해주어서...

    아직은 부담없이 다니고 있는데...

     

    ㅎㅎ..문제는...특정언니만 보다 보니....그것도 예압이 심한....

    특히 왜들 출근율이 안좋은 언니들만....^^;;

    달리고플 때..달릴수 없다는 단점이...^^;;

     

    이번에도 보고픈 언니들이 다들 사라진후...

    마지막 남은 언니인데...4연 출펑이라...(아파서..병원을 자주 다녀서...^^;;)

    그 순간 정말 너무한다..블랙이 아닐까..라는 생갇도 들었지만...

    실장님이 블랙은 절대 아니라니..믿어야쥬...

     

    그리고 언니보는 내 스타일이 그러니....이런 일도 당한다구..

    그러니 여러언니 보시라는...조언을..ㅎㅎㅎ...

    결국 내가 문제였음을....반성하게 되네요...^^;;

    이 참에 언니 리스트 좀 더 확대해야 겠네요...

     

    여러분..오피에 소울 충만한 좋은 언니 있음..추천 좀...부탁드려요...^^

     

    댓글8

    과수원
    과수원 · 21-03-17
    전화할때마다 안된다 없다 오늘은 안됩니다
    이런소리듣고 그러면 절망감마저 느끼져
    기운 쭉 빠지고 뭘해도 좋치가않음
    차차촤
    차차촤 · 21-03-17
    출발했는데 업소에서 전화오면
    받기전부터 쎄하죠ㅎㅎ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3-17
    으..
    젤시른상황이쥬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1-03-17

    그나마 4번 다...한창 일하고 있을 때 왓네유..^^;;

    갸루땅
    갸루땅 · 21-03-17
    진짜 출펑이면 다행.. 다른 인간들도 못 보니까

    근데 실장놈이 신용이 안가는 인간이면 ??

    출펑을 가장한 밀어내기로 업소 지박령한테 언니 뺏기고 둘이

    꽁냥꽁냥할 상상하면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힘 ㅋㅋ
    띠리릉
    띠리릉 · 21-03-17

    이런거 방지겸 겸사겸사 언니카톡을 받는거 아닌가여?

    진짜 출펑인지 그 시간에 예약이 진짜 안되는건지 등등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17
    가는 도중 전화가 젤로 싫더랑 ㅠㅠ
    실버남
    실버남 · 21-03-17

    예전에 실장과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한 처자만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자 입장에서도 다른사람을 보고 싶어해서 새로 온 사람에게

    그가게 에이스를 초객을 넣어주는 경우가 그런 경우구요.

    돈 받고 세시간 끊고 말만하거나 맥주 사들고 가서 막타임 세시간 끊고 술먹는 경우도 있고 이런 저런 경우가 많이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남자들은 보던사람 계속 보는걸 좋아 하지만 업소에 있는 처자들은 새로운 손님을 보는것을 좋아하는게 

    남자 손님들이 하는게 고정 되어 있다보니 싫어하는 무언가를 계쏙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예를 들어 보자면 1시간 중에 들어가서 옷 벗고 콘돔 끼우고 벗을때까지 피스톤 운동만 계속 하다가 나오게 하는

    처자가 있는데 직장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녁시간때만 하루에 몇타임을 하였고 휴일은 랜덤으로 출근을 했었는데

    지금처럼 사전예약이나 돈을 더주는 시스템도 없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래서 실장에게 잘보여서 예약을 잡으려고 많이들 노력을 하였고

    만약에 이 처자가 다른 가게로 옴기면 그 많은 남자손님들이 이 처자를 보기 위해서 먼거리를 마다하고 우르르 다 옴겨 버립니다.

    가게 입장에서는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그냥 많은 방 중에 하나를 그 처자에게 방값을 받고 임대해주는 꼴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익숙해서 좋은것도 있지만 오래보려면 어느정도 아끼고 잘해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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