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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가 되었네요
사상체질 의학 어찌보면 혈액형보다 훨씬 중요하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외모도 판별할 수 있는것인데
대부분 자신의 사상체질에대해 노관심이고 아는 이는 솔직히 별로 없을뿐더러 이런거 몰라도 못사나? 라는 반응일 듯 ...
그리구 위에 나온건 백퍼 완벽하지는 않네요. 두어개 오류가 있음. 특히 소음인 여자가 미인이 많다라고??
소양인하고 글이 바뀐 듯.
주위에서 흔히보는 안경에 순박하고 지극히 평범한 여자들이 바로 소음인들인데!
뭐 요즘은 죄다 성형으로 소양인 여자들로 변신. 본판은 음인이나 다른 체질인 경우가 더 많음.
바로 소양인 여자들이 90퍼가 미녀들임. 남자도 소양인이 훈남 존잘이 많고요.
근데 북동아시아인들 특성상 소양인의 비율이 매우 극히 드뭄~ 특히 남자!
간력하게 북동아시아인들 기준으로 각 체질 외적인 부분 등을 주요 정리를 하자면..
태양인: 우직하고 강인하며 남녀모두 두상과 턱, 광대가 매우 발달했고, 잘생기거나 훈남이라기보다는 아주 남자답게 생김.
국대 스포츠선수들, 프로격투가들의 80% 이상이 모두 태양인들. 신장이 작은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평균신장 이상.
외모나 성격특성상 학폭의 대상이 되거나 당한 경험이 극히 드뭄. 또 몸의 상체 근육이 가장 잘붙는 체질임.
(김동현 차승원 유오성 허석 최민수 강호동 등등)
태음인: 체지방률이 매우높아 운동을해도 근돼가 될 학률이 높으며 흔히 좆돼지 비만 파오후도 많지만 유도나 씨름등에서 선출이 많음.
남자보다.. 여자는 미인이 아예 없다고 보면 됨. 남녀모두 나이들면 얼굴이 더욱 펑퍼짐해짐.
소양인: 미녀 미남들이 가장 많지만 남자의 경우 북동아에서는 극히 드문 사상인. 두상이 작고 신체비율이 가장좋지만 탈모비율이 상당히 높음!
또 몸 관리를 떠나 나이가 들어서도 외모가 볼품없거나 비만해지거나 얼굴이 펑퍼짐해지거나 추해지는 경우가 거의 없음.(이회창) 몸에 근육도 잘 붙는 체질.
김원준, 줄리엔강 등이 속하지만 남자는 북동아에서 매우 드물어 눈에 확 띄고 시선 강간당함.
소음인: 선천적으로 선하고 온화하며 꽁생원, 연구원 타입. 상체가 왜소하고 어좁이 많으며 운동신경이 좋은 경우가 매우 드뭄.
소심한 성격과 다소 왜소한 몸 때문인지 학폭 대상 1순위이며 스포츠나 투기쪽에서는 아예 없는 사상인.
남자의 경우 30 언저리부터 태음인과 외모가 구분이 거의 안가게 변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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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가 되었네요
사상체질 의학 어찌보면 혈액형보다 훨씬 중요하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외모도 판별할 수 있는것인데
대부분 자신의 사상체질에대해 노관심이고 아는 이는 솔직히 별로 없을뿐더러 이런거 몰라도 못사나? 라는 반응일 듯 ...
그리구 위에 나온건 백퍼 완벽하지는 않네요. 두어개 오류가 있음. 특히 소음인 여자가 미인이 많다라고??
소양인하고 글이 바뀐 듯.
주위에서 흔히보는 안경에 순박하고 지극히 평범한 여자들이 바로 소음인들인데!
뭐 요즘은 죄다 성형으로 소양인 여자들로 변신. 본판은 음인이나 다른 체질인 경우가 더 많음.
바로 소양인 여자들이 90퍼가 미녀들임. 남자도 소양인이 훈남 존잘이 많고요.
근데 북동아시아인들 특성상 소양인의 비율이 매우 극히 드뭄~ 특히 남자!
간력하게 북동아시아인들 기준으로 각 체질 외적인 부분 등을 주요 정리를 하자면..
태양인: 우직하고 강인하며 남녀모두 두상과 턱, 광대가 매우 발달했고, 잘생기거나 훈남이라기보다는 아주 남자답게 생김.
국대 스포츠선수들, 프로격투가들의 80% 이상이 모두 태양인들. 신장이 작은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평균신장 이상.
외모나 성격특성상 학폭의 대상이 되거나 당한 경험이 극히 드뭄. 또 몸의 상체 근육이 가장 잘붙는 체질임.
(김동현 차승원 유오성 허석 최민수 강호동 등등)
태음인: 체지방률이 매우높아 운동을해도 근돼가 될 학률이 높으며 흔히 좆돼지 비만 파오후도 많지만 유도나 씨름등에서 선출이 많음.
남자보다.. 여자는 미인이 아예 없다고 보면 됨. 남녀모두 나이들면 얼굴이 더욱 펑퍼짐해짐.
소양인: 미녀 미남들이 가장 많지만 남자의 경우 북동아에서는 극히 드문 사상인. 두상이 작고 신체비율이 가장좋지만 탈모비율이 상당히 높음!
또 몸 관리를 떠나 나이가 들어서도 외모가 볼품없거나 비만해지거나 얼굴이 펑퍼짐해지거나 추해지는 경우가 거의 없음.(이회창) 몸에 근육도 잘 붙는 체질.
김원준, 줄리엔강 등이 속하지만 남자는 북동아에서 매우 드물어 눈에 확 띄고 시선 강간당함.
소음인: 선천적으로 선하고 온화하며 꽁생원, 연구원 타입. 상체가 왜소하고 어좁이 많으며 운동신경이 좋은 경우가 매우 드뭄.
소심한 성격과 다소 왜소한 몸 때문인지 학폭 대상 1순위이며 스포츠나 투기쪽에서는 아예 없는 사상인.
남자의 경우 30 언저리부터 태음인과 외모가 구분이 거의 안가게 변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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