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험상 그런거 같다는 ㅎㅎ
예전에 신촌 키방갓는데 처음인데도 막탐에 가서 자연스레 ㄴㅋ성공
야간조가 아니라 주간조라 막탐보고 나오니 저녁 8시
한번은 구로에선 자기 약속잇다고 빨랑 나가야된다고 해서 첨보자마자 콘돔준비 안해서 ㄴㅋ으로 하고 얼른 20분만에 대화종료 퇴실하는데 대기중 언니들이 의미심장한 미소를ㅋ
용산에 엔에프왓다고 보러 예약다차서 막탐 갓는데 팬탈해보니 ㅂㅈ가 벌겋게 튱퉁 부엇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하루종일 남자들한테 빨렷다고 함 그래서 그냥 모든걸 포기 하고 대화만 하다 나옴ㅋ
타이 마사지 밤 12시넘어 갓는데 마사지사가 하루종일 진상새키들한테 시당달려서 팔아프고 졸린다해서 안고 잠만 자다가 나옴 담에 두시간 끊고 가니 첨보는 ㅅㅂㅅ 받고 ㄴㅋ으로 ㅋ
아무래도 막탐이 좀 장단점이 잇지만 성공율은? 높다는 물론 여기서 말하는건 성병성공율 ㅎㅎ
대신 위생적으론 최악인 상태.
그 전에 어떤놈이 노콘으로 쑤셨는지도 모를일이고.
꽁떡도 좋지만 병걸리고 후회말고 내몸 내가 지키는겁니다 ㅋ
떡은 떡집에서~
수많은 분들이 지나간 자리...저는 패스
나쁜점도 공존하죠
와꾸좋으신감ㅎ
키스방에서 노컨으로 섹스하거나 질싸까지 하시는 능력자분들은 대단하시다고 생각 합니다.
키스방 인증을 하고 그 어려운 예약과 정성을 들이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막탐에 가서 같이 나와서 밥먹고 술먹기가 딱 좋음~
고무장갑 안끼고 설거지 해봐야... 병 걸릴 확률만 높음...
막탐을 선호하는 이유는 퇴근하고 만나기 위함이고...
떡은 방금 나왔을때가 맛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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