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거하게 하고서 안마시술소를 갔을때 였죠
안마시술소 ㅋ 이름만 들어봐도 언제인지는 가물가물
그날 강남에서 프로젝트 쫑파티를 거하게 하고서 맘맞는 남직원 3명이서 제가 애용하던 안마시술소로 갔죠
주말도 아닌데 사람이 많길래 같이 갔던 일행들 먼저 챙겨주라고 하고서 저는 그냥 안마만 받고 단잠에 빠졌는데
잘자고 있던 참에 누군가 다리를 만지는 느낌이 들어서 벌떡 일어났죠
아마 언니가 순번으로 서비스하러 들어온거 같더라구요
몇시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동도 트기 전
너무 피곤해서 지금 못할거 같으니까 이따가 해뜨면 오라고 했더니 계속 히히덕거리면서 말을 걸길래
난 못움직이겠으니까 알아서 물빼주고 가라고 했는데 정말로 안나가고 혼자서 똘똘이를 가지고 놀던 언니
여기서 골때리는건 그때부터 정말 동틀때까지? 아니 제가 일어나서 출근준비한다고 할때까지
제 똘똘이를 입에 물었다가 오물오물했다가 빨았다가 핥았다가를 하더라구요
손님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오랜시간을
게다가 그 와중에 저는 잠이 들었다는것도 신기
일어나기전에 물은 못뺀거 같길래 너무 헛수고만 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제 똘똘이가 귀여워서 계속 자기 혼자 놀고있엇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출근전에 이쁘니 맛좀 보고가~ 이러면서 69자세로 시작
몇시까지 출근해야 한다고 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해주겠다며 샤워하고 밥먹는 시간까지 맞춰서 끝내준 언니
잠결에 봤을땐 어리게 봤는데 해뜨고보니 나이가 좀 먹었구나 했죠
그 다음에도 2번 더 봤는데, 제가 자기랑 동거하던 남친을 닮았다더라구요
그 남친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그렇게 괴롭히고 출근 전에 물한번 퇴근후에도 물한번씩 빼주면서 바람못피게 했다던데
암튼 오래전 일이지만 오늘 급 이 언니가 생각나네요
제 것을 오물오물 짤면서 잠들던 예전 여친이 생각납니다. ㅎㅎ
이런 마인드가 가능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완전 부럽네요
제가 받아보고 싶은게 그런건데 ㅎㅎ
그 유명한 자는데 물고 있기 신공이군요..
지금은 근처에도 못오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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