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랑 업소를 종종 가는데
항상 나와서 하는 말이
쌌냐? 하고 물어 봅니다
전 조루에 가깝고..
삽입이나 하비욧 하면 5분 넘기기 힘들때가 많아요
동생은 본인 입으로 지루라고
10번 업소가면 한두번 쌀까 말까 한데요
여친이랑 할때는 거의 못싼다고...
결국은 사정하러 업소를 가는건데
저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빨리 사정을 해서
삽입 시간이 짧아서 허무하기도 아쉽기도 하고
동생은 사정을 거의 못해서
오래 하긴 하는데 못싸서 허무하다 하고
서로가 부러워 하거든요
여탑인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의 경험도 그래요. 못싸면 더 그래요
자기손으로밖에 못싸는 사람이라니.. 불쌍
우연을 가장한? 삽입이 되면 그래도 가끔 싸긴 한데요
조루는 쌀 때 기분 좋죠..
지루는 못싸는 이유가 느낌이 안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만약 계속 기분 좋은 느낌인데 싸지만 못하는 거면 지루도 괜찮을 듯...
기분좋은 느낌은 오래 유지 한다고 하더라고요
본문에 이말을 안썼네 제길 ㅠ
당연히 빠른게 위너죠 못하면 그 허무함은........
콘돔끼는 순간 감각이 없어져서요, 싸는거 기준이면 조루는 항상 즐달이긴 하겠죠.
근데 저는 못 싸는 경우가 많은데 꽤 오랫동안 그러다보니 저의 즐달 기준이 바껴서요.
쌌을 때도 와 씨 기분 좋다 이런 느낌은 또 아닌지라....
지루 = 노가다
처음 펌핑할 땐 좋은데 한 15분쯤 넘기면서
3자세 다 끝내고 얼굴과 등에 땀나는데 방출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떡치면서 현타옵니다
지루탈출!
하비 부비 다 버티는데 박았다하면 느낌이 금방와요.
좀더 버틸려고 빼다가 질질 나온적도 많고ㅠ
저는 지루가 그립습니다...
동생좀 알려주게
댓글좀 주세요 ㅎ
시간 괜찮으시면요
저는 조루와 지루가 오는 사람으로써 하나를 선택한다면 조루를 선택하겠습니다. 여친과의 섹스도 아니고 업소가서 창녀랑하는데 머 빨리싸든 오래하든 그것보단
내가 만족했냐 안했냐 이게 가장 중점인데 돈주고가서 만족하고 나오는게 전 맞다고 봅니다. 가끔 지루올때 암만 박아대도 땀만 비오듯이 쭉쭉내리지 창년 슬슬
목소리에 짜증섞여 나오지 그럴수록 더 나올기미는 안나오지 허벅지 힘빡주고 똥꼬 꽉 쥐어짜고 온신경을 집중해 겨우 발사하고나면 와...진짜 100미터달린거보다
더힘듦;;; 업소가서 물뺄거면 조루가 낫다고봅니다.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죠
댓글 감사합니다
만족할때까지 가면 되는거라 딱히 조루 지루 의미없습니다
여자들 의외로 조루를 더 좋아하더라구요ㅠㅠ
남자의목적은 발사인데 당현이 글내용에서는 조루가낳죠
지루라해서 오랫동안하는거 솔직히 15분넘어가면 힘만듭니다
차라리 애무를받는게낳지
지루는 방법이 없음ㅋㅋ
한 여자랑 오래 섹스하면서 사정 하기 좋은 자세를 찾아야됨 그 찰나의 순간이 있음
지루로 펌핑 오래하다가도 이제 싸볼까 하고 사정 하기 좋은 자세로 변경하면 금방 싸짐
결국 숫컷은 사정 한번하려고 암컷들에게 사정사정하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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