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의 관문인 수원역 앞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이 7년째 답보 상태인 가운데, 성매매업소 업주들이 “3년의 시한을 주면 자진 철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60년 만에 폐쇄의 길이 열릴지 주목된다.
성매매집결지 업주들의 모임인 한터 전국연합회 수원지부 김종오(60) 지부장은 12일 <한겨레>와 한 전화 인터뷰에서 “3년의 유예 시한을 주면 보상 없이 자진 철거하기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코로나19로 저희나 이곳 여성들 모두 어려움이 매우 크다. 코로나 때문에 지금 나가면 무엇을 하겠는가? 밖에 나가서 살아갈 수 있는 방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겨레에서 퍼왔습니다
아쉬우신분들도 계실려나요?
수원역 집창촌은 사라지고.. 그 주변 오피 핸플방으로 다시 모여들겟죠 ㅋ
한국인을 위한 창녀촌이 아닌
외국인을 위한 거리로 바뀐지 오래됨...
제발 하루 빨리 없어지길 간절히 원함
창녀촌 출구옆 오래된 아파트 사는 1인임 ㅋㅋ
재개발 가자!
준다고 했었는데 진짜로 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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