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새벽 경기 양평에 사는 A씨는 누군가를 만난다며 급하게 집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후 대전의 한 아파트 쉼터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해자는 온라인 게임을 하다 알게 된 30대 남성이었습니다.
[유가족 : 둘이서 온라인상에서 게임에서 만났는데, 채팅상에서 한 4일 동안을 계속 싸웠대요. 온라인상에서 또 만나서 말싸움이 붙었나봐요.]
이들은 최근 며칠 동안 온라인 채팅을 통해 계속 다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피해자는 흉기는 챙겼는데 고의성은 없다했는데..
에휴 옛날에나 그런줄 알았는데;;
요즘도 게임에 이렇게 하시는분들이 많으신가보네요
위험인물 꽤 많아요~ ㅋ
어디회사 게임인지도 발표했나요
할 말이 읎다.... 으휴.. .못난놈
무슨게임이길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