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의미) 신분이 높은 사람이 공식적으로 찾아온 사람을 만남.
[법률] 구속된 피고인이나 수형자(受刑者)가 변호사나 외부인과 만남.
사전적의미는 위와 같습니다.
왜 여탑서 아가씨들 볼때 저 낱말을 쓰는지 이해가 안가요.
이 말은 사실 일본용어서 나온 건데,
우리나라말에 일제 잔재가 많아 이것이 지금까지
나오는 거 같더군요.
타사이트서도 이 여탑용어를 쓰더군요.
뭐 여탑유명닉들이 다 거기로 같으니 당연 한 거겠지만요.
두번, 세번, 여러번 본다 고 했읉때 재접,삼접.다접 이러는데 뭐 한자도 쓰기어려워 안쓰는 세대가 왜 굳이 이런말을 쓰는지 통~
이 말은 저는 안쓰고 있고, 안쓰렵니다.
키방 달리머들의 용어에도 이해가 안가는 게 많죠. 모제는 그렇다치고 매님, 매님~ 이러는데 매니저님이라니?!!!
왜 다른 유흥과는 달리 키방만 윤락녀에게 존칭을 쓰는건지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마니임~ 하는 마당쇠도 아니고 내돈주고 내가 욕정풀러 가는 업소에 돈 벌러 나오는 챙녀일 뿐인데 말입니다.
일제의 잔재..뭐 나쁘다면 나쁜건데 구지 뭐가 나쁜지도모르겠구요..
말이라는게 쓰면 표준어가 되는거 아닌가요. 유흥용어라는게 다 그렇지요.
다꽝 쓰레빠처럼 입에 짝짝 붙어서 쓰는게 아닐까요
걍 입에 붙은 말정도로 생각합니다,, ㅎㅎ
말 속에 영어도 너무 많이 섞어 쓰기도 하는데
미군의 잔재라고 하지는 않으니까요.
초.중.고딩들 씨팔과. 존나를 엄청 쓰는데
주둥이를 잘라서 회치고 싶은 심정이 더 생기던데요.
줄임말도 그렇고. 한글 더러워진지 오래됐습니다ㅠ
여복이 충만하셔서 내상없이 즐달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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