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병원에 혼수상태로 입원해 계셔서 오늘 오후 반차까지 쓰고 내가 부모님 병원에 있다는것 까지 다 아는데...
자정 12시 넘어서 전화해서 자기 술 마시는 곳으로 택시 보내라고 함.
조금 있다가 왜 택시 빨리 안오냐고 욕하는 전화 함.
또 조금 있다가 자기 집 지문 인식이 불편하다고 빨리 해결하라고 전화 함.
같은 병실 쓰는 분들 다 깨고...
새벽에 전화해서 자기 술마시는 곳으로 택시 보내라던지,
지금 당장 보고서 써서 보내라는게 한두번은 아니였지만.
부모님 입원한 병원에 간다는걸 알고도 이럴 줄은 몰랐네...
아래 댓글에 실화 탐험대 무슨 이야기를 하시며 안믿으시는 분이 계신것 같아서 전화 기록과 카톡 캡쳐 추가 합니다.


정말 개쓰레기 새끼네요.
보배에 MSG 쪼매 섞어서 글 쓰면 실화탐사대 같은데에서 연락오겠네요
다른 여직원한테는 그 시간에 자기가 사무실에서 술 마신거 설거지 하라고 전화 했어요.
저런 좆소기업사장덕에 내로남불들이 정권잡고
LH처럼 존내 해쳐먹는거죠.
까놓고 좆소기업 사장들은 아예 일가족 씨를 말려서
지구에서 없애버리는게 낫습니다.
솔직히 대기업과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은게 좋아요.
좆소기업은 걍 지원 끊어버려서 재편좀 해야됩니다.
좆소기업은 최대한 줄여버려야죠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저런적이 많아서..... 중소기업은 답이 없는 곳이 많아요...
3명 입니다. 대표가 태블릿, 스마트폰 2개로 3인분 입니다.
세상에마상에
여기다 올리실게 아니라 제보를 하시는게 ㅎㅎㅎ
주식회사라고 해도 대표가 저 정도 갑질할 수 있을 정도면 뻔한 그림이네요
그게 싫으시면 회사를 옮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어디 신고해봐야 불이익당하는건 신고자고 일신상에 피해를 끼친게 아니라 크게 법적인 조치를 받지도 않구요
뭐 저런 쌉쓰레기가 다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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