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 올려봄..
아직까진 돈주고 먹는것보단, 꼬셔서 먹는 재미가 커서
관계하는 업소는 한번도 가본적 없음..
다만 다들 가성비 구리다고 하는 스웨샵만 갔음..
일단 스웨샵은 수위 이런것보단..
다들 화장이나 복장(코스튬)들 신경쓰고
몸매나 나이 와꾸가 보장되서 심리적 만족감이 좋고..
야릇한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올리는 재미때문에 가게됨..
연초에 수원인계동 갔다가 로드샵 방문해서
NF에게 받았는데 리얼 20(얼굴에 써있음)
키 대략170? 얼굴 박보담?상..
복장이 내가 좋아하는 희색 츠파오(속이 비치는)..
마사지는 서툴렀으나 그쪽만 공략하는 성실함..
앞판할때 간보며 가슴 터치하니 쿨하게 탈의..
갑자기 위로 올라와서 부비부비함..
내가 이거 옵션?물으니 돈 있으면 옵션 가능이라고 답..
하고싶으나 돈 아까워서..
차에 돈을 다 놔두고 왔다 깝 ㅠㅠ 이럼 ㅠㅠ
그랬더니 이번만 서비스라고 하고 넣어줌..
30분만에 끝나서 남은시간 마사지 더 해주겠다고 허고 다시 함
나가는 길에 2번 꽁으로 했는데 팁좀보내달라고
폰번이랑 계좌 보내줬는데 ㅠㅠ
아직까지 고민됨 ㅠㅠ
왜 돈 안보냈냐고 할까봐 못가겠네여..
밖에서 돈 좀더주면 만날수 있는데..
그돈이면...어휴
그걸 믿어요 여자 가요
여자 허술하네요 ㅋㅋ
후회 없이 맛있게 먹은건 보내야죠 매너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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