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자판기 커피의 경우 300원 고급커피 400원 입니다.
터미널쪽 가보니 400원 500원 이더군요.
어떤데는 고급커피 없이 일반커피가 500원 인데도 있습니다.
이거야 말로 폭리 라는 생각이 듭디다.
양도, 컵의 반절쯤 될까요...
커피양을 단순비교 해봐도 스타벅스 커피 보다 비쌉니다.
향과 맛은 둘째 치고서라도 양 에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가성비 꽝인 커피가 자판기 커피 입니다.
가끔씩 한잔씩 빼먹긴 하는데, 요긴할때 쓸모많은 자판기 커피
이지만, 은근히 비싸단 생각이 듭니다.
자판기 전력비용이 어마어마하니 이엇이 감안된것이지요....
자판기 커피 20년전에도 150원 200원이였습니다......진짜 물가인상이 안된듯.......근데 건강에 안좋은거 아시나요......리차드김 님 글보면 종이컵 안쏙 미세한 플라스틱
3천개인가가 나와서 몸에 정말 안좋다고 합니다.....그글 본후 뜨거운거 종이컵에 안먹으니 배가 안아프더라구요.
위생상태가 안좋은곳이 몇몇 있습니다.
그냥 봉지커피 드시길 바랍니다
지도 윗분처럼 편의점으로 가시길 권해드리오. 기계 까보면 안에 먼지랑 거미줄이 ...
자판기 진짜 더럽습니다 관리자가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청소도
하고 세척도 좀 해야 하는데 안합니다..
그리고 물부족 하면 화장실에서 물받아와서 채워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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