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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부비부비 얘기 나와서 추억 이야기 나눠요

    처음 간 대딸방

    : 십여년전, 이십대 후반에 친구따라 처음 당산역 근처 대딸방에 가봤습니다. 그 전까지는 여자친구 혹은 썸녀와만 뭔가를 해봤지 돈주고 섹유흥은 처음이었죠. 빨간 조명의 방에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자 들어온 언니는 평범하면서 예쁘장한 이십대 중반의 진짜 대학생같았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대딸방 처음와본다고 하니, "그걸 믿으라구?"하면서 알듯모를듯한 웃음을 지으며 시작했죠. 물론 그 이후에 안거지만 이 언니는 흔히 대딸방 가면 받는 서비스로 시작을 한게 아니라 그냥 애인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옆에 나란히 마주보고 누워서 대화를 나눠가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서로 몸을 탐색하고, 점점 몸이 달궈지며 제가 그녀 위로 몸을 포개어 무릎과 무릎사이로 제가 들어가서 제 딱딱한 존슨이 자연스럽게 그녀의 조개살위에 위치하게 되었죠. 이미 조개살은 끈적한 이슬이 흘러나오기 시작해서 존슨이 닿을때마다 반질반질 촉촉해지더군요.

    전 일단 대딸방은 원래 손으로 딸쳐주는 곳으로 알고 와서 부비부비 혹은 더 나아가 귀삽 (좀 더 나가면 붕붕)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냥존슨이 조개살에 닿는 정도로 '아 좋네 이렇게 놀 수 있고'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녀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 움직이며 끈적한 조개살로 제 존슨을 부비부비하고 있었습니다. 아 그때 그 느낌이란~ 

     그래서 부비부비를 시작하게 되니 제가 상체를 세우고 무릎을 꿇어 그녀 허리양옆으로 집어넣은 다음 존슨을 완전 하늘로 세워서,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붙잡고 위아래로 부비부비를 하였습니다. 제 귀두 끝이 그녀의 클리를 슥 훑고 하늘로 올라갔다가 다시 기둥이 그녀의 클리를 훑고 내려오며 귀두가 클리를 탁치고 그녀의 조갯구멍쪽으로 내려갈때마다 그녀는 아흑! 아흑! 소리를 내며 두사람의 허리놀림은 점점 격렬해져 갔습니다. 제 사타구니는 그녀의 애액으로 점점 축축해져 갔지요. 한참동안 눈을 감고 그 행위를 즐기던 그녀는,

     "오빠, 잠,,시만." 하며 자세를 바꾸어 제 위로 올라왔고, 여상부비를 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건 뭐 천국이 따로 없었죠. 살짝 땀이밴듯 맨질거리는 그녀의 나신 밑으로 감싸진 제 존슨, 그녀의 조개살 사이로 귀두가 나왔다 들어갔다하며 당장이라도. 터질것 같았습니다. 잠시 멈춰달라는 몸짓으로 그녀를 끌어당겨 안고 있었는데, 그녀는오히려 더더욱 빠른 허리놀림으로 제 존슨을 유린하더군요. 그러나 그녀를 끌어안고 있던 탓일까요? 허리가 앞으로 왔다가 다시 뒤로 물러나는 순간, 미끄덩하며 어떠한 제지도 없이 그녀의 조개구멍 속으로 제 존슨이 쑤욱하며 들어가버렸습니다. 

     "어어어~?" "아아흑!" 두 사람의 비명, 그리고 동작그만. 그 상태로 가만히 몇초동안 아무말 없이 있다가, 그녀가 조심스레 허리를 다시 움직였습니다. 사실 제 존슨은 오랜 부비로 거의 싸기 직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만, 이렇게 들어갔는데 바로 끝날수는 없다는 생각에 정말 똥꼬에 힘을 빡주고,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살살 위아래로 흔들어 그녀의 허리 놀림에 보조를 맞추었습니다. 

     "처음 오는거라더니만, 선수잖아 오빠?"라며 제게 다시 키스를 퍼붓돈 그녀,,, 담배도 피지 않아서 향긋한 피부의 냄새와 부드럽고 달콤한 혀의 촉감... 그리고 그것보다 더 부드러우면서 쫄깃했던 그녀의 조개는 제 존슨을 휘감고 계속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쌀거 같으면 미리 말해"라는 말을 제 귓가에 속삭이자 마자, 그 소리에 똥꼬가 확 풀리더군요 ㅋ "아 지금 나온다~"하니까 후딱 몸을 일으켜 밑으로 내려가더니 자신의 애액이 흐르는 제 존슨을 자기 입속에 넣고 후루릅 후르릅~ 마치 제 온몸이 그녀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거 같은 기분이었죠. 그리고 그녀의 입안 가득 제 좆물이 쏟아져 들어갔고, 그녀는 조심스레 천천히 존슨에서 입을 떼며 엄청난 양의 좆물을 티슈위에 뱉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존경의 눈빛으로 그녀를 쳐다보았고, 그녀는 입안을 정리하고 다시 제 옆에 팔베개를 하고 눕더군요. 그때 대화를 정확히 다 기억은 못하는데 무슨일하는지,누구랑 같이 왔는지, 몇살인지 뭐 그럼 얘기를 했던거 같습니다. 자기 또래의 젊은 손님이 와서 기분이 좋다는비슷한 얘기도 했던고 같습니다. 15분 정도 시간이 남아있었는데, 그녀 B컵 가슴을 만지다 보니 존슨이 또 딱딱해지더라구요. 그녀는 놀라면서도 좋아했어요. 그리고 다시 입으로 존슨을 맛있게 먹어주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는 언니가 제 다리쪽을 보고 여상부비, 자연스럽게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부비부비, 애액이 또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 후배위 자세로 부비부비를 하니 존슨 끝에 묻은 애액이 언니 항문까지 축축히 적실 정도였던거로 기억합니다. 

     "따르르릉" 인터폰의 5분 알람이 울리더라구요 ㅋ 아 정말 시간은 왜케 빨리가는지, 그치만 언니가 "괜찮아 시간 많아" 이러면서 저를 위로 올려태워 정자세로 바꾸었고, 저는 다시금 그녀의 조개구멍에 존슨을 바짝 붙여서 위로 훑는 부비를 하려는 순간, 그녀가 하반신을아래로 쑥내리며 조개구멍으로 제 존슨을 먹어버렸습니다.

     "하아아~ 오빠 부비 이제 그만해" 라며 제 허리를 끌어안았고, 저는 놀라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그녀가 계속 기쁨의 탄식을 내도록 했습니다. 두번째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금새 느낌이 오더라구요, 이번에는 타이밍에 제가 얼른 존슨을 꺼내서 그녀의 입주변으로 가져가는데 가는 중에 한발 나와서 턱부변에 튀고 그 다음은 그녀가 입으로 먹어주었습니다.

     시간이 다되서 그녀는 후다닥 샤워를 하고 제게 또 볼수있으면 좋겠다며 포옹을 하고 나갔고, 저는 그렇게 만족스러운 첫 유흥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때같은 가성비가 안나오죠 지금은 ^^

    댓글28

    연채
    연채 · 21-03-12

    글을 좀 읽을 수 있게끔 쓰지;

    나타나
    나타나 · 21-03-12

    밑에 분들은 어떻게 읽으셨을까요? 개인취향이니 못읽겠으면 그냥 뒤로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한나8
    한나8 · 21-03-12
    저도 예전 신림동 대딸방에서 아다를 ㅜㅜ
    언니가 좋은거 해준다면서 부비부비중 흥분하더니 쑤컹쑤컹을 했었죠 너무 놀래서 갑자기 발사를 했는데
    bj로 살려서 계속 달리더군요 ^^;;
    그때는 순진해서 병걸릴까봐 일주일간을 고민 후 비뇨기과도
    갔었는데 지금은 스웨디쉬에서 어떻하면
    한번할수있을까 하는 쓰레기가 되었내요 ㅋㅋ
    나타나
    나타나 · 21-03-12
    쓰레기가 아닙니다. 그것이 우리의 본능 ㅎㅎ
    ☆잔트가르☆
    ☆잔트가르☆ · 21-03-12
    그때는 그리운 친구들이 많아요
    장안동부터 모든분야 친구들
    애인처럼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필력 뛰어난 재밌는글
    잘봤습니다
    식사는 챙기십시오
    나타나
    나타나 · 21-03-12
    길게 쓴 형편없는 글인데 필력이라니요, 과찬이세요. 금요일 저녁인데 식사 잘 하셨나요? 감사합니다~
    ☆잔트가르☆
    ☆잔트가르☆ · 21-03-12
    재미난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끼니 거르지 마시고
    식사는 챙기십시오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1-03-12
    글솜씨 좋으시네요ㅎ 연애 안되는 곳에서 필받은 질펀한 떡이 가장 흥분되죠ㅋ
    나타나
    나타나 · 21-03-13
    칭찬 감사합니다, 거유마니아님 말씀처럼 하지말라는것을 해내고야 마는 그런게 야릇흥분 통쾌한거죠!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13
    ㅎㅎㅎ 정말 그때가 그립죠
    나타나
    나타나 · 21-03-13
    그땐 다들 모르는척 그렇게 한걸까요? ㅎㅎ
    딥임팩트
    딥임팩트 · 21-03-13
    대딸방 머리 올리던 때 생각나네요.
    십수년전 같은데
    나타나
    나타나 · 21-03-13
    비슷한 시기이셨던거 같습니다! 그리운 그때!
    산이천사
    산이천사 · 21-03-13

    당산역 로드샵 핸플업소 물보라(=홀인원)아닌가요? 당산동교회 옆옆 3층건물 3층에 위치했었죠 

    나타나
    나타나 · 21-03-13
    아 맞는거 같아요 친구따라 갔었지만 교회가 옆에 있어서 좀 놀랐던 기억이 ㅎㅎ 에이스 많이 따셨다니 부럽습니다 ㅎㅎ
    바죠
    바죠 · 21-03-13
    당산 펩시가 떠올라요 다예 금별 은별 박음직한 언니들 많았는데말이죠 ㅋ 저중에 둘은 따는데 한뇬은 넘 철벽이라 ㅠㅠ
    나타나
    나타나 · 21-03-13
    7할 타율이니 좋은 성적 아니신가요 ^^
    산이천사
    산이천사 · 21-03-13

    당산 펩시는 금별보다 금나라가 최고였죠 

    바죠
    바죠 · 21-03-14
    ㅋㅋㅋ 금나라 후장 땄다는 형님들이 왤케 마나요 ㅋ
    문근영닮은 이쁘니 금나라 ㅋ
    산이천사
    산이천사 · 21-03-15

    펩시 한번도 안가보셨군요~ 

    바죠
    바죠 · 21-03-15
    ㅋㅋㅋㅋ산이천사님은 누구누구 홈런차셨어요? ㅋ
    산이천사
    산이천사 · 21-03-16
    다 은퇴하고 사라졌네요~
    유즐레스
    유즐레스 · 21-03-13

    재밌었죠....부비부비..여상부비...서서부비..

     

    나타나
    나타나 · 21-03-13
    부비가 시작했다하면 끝을 봐야하는 ㅋㅋ
    에거마스터
    에거마스터 · 21-03-13

    느낌이 퐊 오는구만요 ㅎㅎㅎㅎ

    나타나
    나타나 · 21-03-13
    그때로 돌아갈순 없겠지만 가끔씩 서비스좋은 언니 만나고 그러면 좋겠네요 ㅎㅎ
    매직케이
    매직케이 · 21-03-15

    핸플에서 핸플만 한 기역이 별루 없는거 같네요

    그래도 거기는 한타임 끝나면 씻을 수 있어서

    전 한번 또는 두번정도???  하고 10분전에 내보냅니다.

    다음 손님을 위한 언니들의 청결을 위해 씻으라고 ㅋㅋㅋ

     

    언니들도 어느정도 마음에 준비는 하는거 같던데

    수진이도 생각나고 혜민이도 생각나고

    미시도 있었는데

    참 좋은곳이였습니다.

    나이트레페어
    나이트레페어 · 21-03-18
    그때의 떨리던 감성..첫 딸방..
    향수가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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