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로 울적하다보니 발길을 끈은 클럽 생각이 유난히더 나네여 ㅋㅋ
보통 클럽가면 원나잇이라는 거창한 목적으로 가지만
저는 클럽한참다닐떄 부비부비만 해도 만족햇던적이 있엇네여 ㅋㅋ
웃긴건 받아주는 여자도 딱 임계치가 부비부비까지 허용 인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엄청 까이고 원나잇은 쉽지않으니 업소에서 풀지만 ㅠㅋㅋㅋ
추억의 클럽 서울은 엘루이 엔써 부산은 그리드 픽스 시절이엿습니다 ,,,,하
그나저나 엘루이는 왜망한건지 궁금해지네여 ,,,,저렇게 사람이 많앗는데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음
스님님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젠 업소로 넘어온지 몃년이 흘럿네여 ㅠ
ㅋㅋㅋ진짜 핫했던적이 있었죠
요즘 20대들은 불쌍합니다 젊을때 클럽도 못가고 ㅋㅋ
저떄 여자들이 지금보다 더 핫햇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예전에는 그래도 돈뿌리면서 테이블 안잡아도 충분히 꼬시기 쉬웠죠 ㅋㅋ
고수들은 스탠딩으로 가능햇져 ㅋㅋ 전 하수라 안타만 다수에 홈런은 손에 꼽네여 ㅠ
클창ㅋㅋ에전에 전 주말마다 금토 달리려고
지방에서 서울로 고터로 버스로 왕복 총 8시간을 왓다갓다햇었져 ㅋㅋㅋ
이년저년 부빌때가 어제같은데,,,,,,아침에 보니 길거리가 다 마스크....미래영화인줄~
맞습니다 맞고요 마포맨님 ㅎ 요즘 젊은 아가들이 불쌍합니다 ㅠ
다 마스크쓰니 비슷하게 생겻고여 ㅋㅋ
엘루이 막판에 부채가 어마어마했다고 주워들었습니다.
돈 엄청 들겟져 ㅠㅠ 전 테이블안잡고 진짜 게스트입장 오지게 햇었네여 ㅋㅋㅋ
너무 익숙해졋어요 이젠 업소에 ㅋㅋ
그때의 텐션을 올릴수 있을지도 의문 ㅠ
2002년 홍대 nb부터 진짜 유부전까지 끊임없이 달렸었는데 .. 10년 이상 달렸네요
내 젊은 날의 추억~~
클럽서 많이 먹고 사궜었는데 ㅋㅋ 그것도 다 추억이네요
2002년엔 부비부비만해도 자지 발딱서던 그시절이 그리워요
조금이라도 추억할수 잇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것 같아요 ~ㅋㅋ
요즘 젊은 애들은 이제 맘껏 달리지도 못하는 세상이 될듯 ㅠ
ㅋㅋ 그러게여 어서 좋아지면 클럽이나 가야겟어요
코로나야 물러가라
물러나면 간만에 향수를 느끼고싶네여
한때는 언니들이 부비해주고 골뱅이까지 받아주는게 무슨 유행처럼 번졌던 때가 있었죠
지금은 그냥 철컹철컹할듯
그쳐 저도 에전에 엘루이서 부비를 첨 해보고 우와 이러고 있는데 옆에는 춤추면서 키스하고 손넣고 골뱅이하고 있더라구여 ㅋㅋㅋ
앞에서 추는 그녀의 허벅지부터 쓸어 올려가며 흥분된 그녀 모습에 빤스에 손가락을 넣었을때 이미 그녀 뒤에있던 놈의 골뱅이를 하고있는 젖은 손을 기억한다..
이새끼한테 오늘 졌구나 생각했다..
그러셧군여 여러모로 클럽은 경쟁심도 생기고 업소보다 텐션이 높을수 밖에 없져
저는 예측불가능성이 주는 맛이 클럽을 다니는 이유엿습니다
새되면 새되는대로 귀가하던 떄가 그립습니다
코로나 좀 끝나면 출격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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