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지만 부서가 달라 다른 사무실쓰는데
자주 마주치고 성격이 워낙 좋아서 가끔 같이 커피마시면서 담배도 피우는 여직원
단거리달리기 전공으로 체대졸업하고 MBA거쳐 온 친군데
C컵정도 되보이는 슴가랑 궁디, 골반이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합니다
남친도 있고 양재역 근방에서 자취하는걸 알아서 근처가서 연락해볼까 많이 고민도 되던데
거울을 보면 난 애딸린 아재고 이미 40중반을 훌쩍 넘겼고
이 여직원은 이제 28살에 미혼이고
눈요기만 하며 만족해야하는데 볼때마다 불끈해서 큰일임
오늘도 타이트한 정장바지에 힐을 신고왔는데 그 라인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슴다
한때는 이 여직원 닮은 업소언니 찾아다니기도 했는데 영 만족이 안되더라구요 뭔가 좋은 방법이 없겠죠? ㅋㅋ
집에서는 없는 성욕이 집밖만 나가만 성욕이 생기는 나이 아닌가요 ㅋㅋㅋㅋ
저는 아직 40 중반은 아니지만 ㅋㅋㅋ
마누라 말고는 다 땡깁니다 ㅋㅋㅋㅋ
와이프도 이쁜편인데 와이프보다 못한애들인데도
꼴릿한경우가많습니다
33살 미혼인데 여친빼고는 이름만 들어도 벌떡 거립니다
진정한 여탑인이 아니시네요. 여탑인이었으면 글올리기전에 이미 들이대서 쇼부 쳤겠죠...지금이라도 그리 늦은건 아니니 들이대보세요.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데쉬 해보고 아님 마세요
ㅋㅋㅋㅋㅋㅋ 술을 마시세요 ~
꼭하겠다면 천천히 진행하세요 ㅎㅎ
맨날 타이트한 하의 입구와서 걸을때마다 방뎅이를 씰룩씰룩 합니다 ㅋ
같은 회사 여직원은 건드리는게 아니라던데....... ㅋㅋ
곧 이사람이랑 만나게 되겠네요
저도 40대 유부남입니다만 몸매좋은 여직원 눈으로 보는것만으로 만족하고 지냅니다.
저랑 되게 상황이 비슷하시네요....반갑습니다~~ㅎㅎ
굴뚝 같지만
현실은 상상으로만..
뭐
어쩌겠어요.
혼자 김치국 마시다 골로 갑니다
오 늘 일 치 르 시 죠 ? ? ? ?
그런걸 느낀다는게 건강한거 아니겠어요? 그냥 음욕을 가진것만으로 자족하심이 ㅎㅎ
잘 조사해보시고 누가 아나요 ㅎㅎ 점심 잘사주고 그러다 회식겸 술자리 가는거죠.
철커덩 됩니다 ^^ 참으삼~~
안되는거 더 하고싶은게 남자 심리죠 ㅋㅋㅋ
1.양재근처에서 친구와 낮술한잔한다
2.저녁쯤 가볍게 연락해본다 (양재에 친구랑 먹고있다 심심하면 나와라)
3.술마시며 띵을본다
4.띵이맞으면 그녀의 보지를본다
어차피 따먹으면 그년이 그년입니다. ㅋ
인생 골로갑니다.
건드리시더라도 되도록 상관없는사람으로~
단 둘이 있을 때 조건만남 딜해보세요...
숏탐 100이면 OK하지 않을까요?
정신 차리십시오
먼저 거울을보고 내가 한외모한다거나 여자에게 자신감이 있다면 가능.
같이 술을마시거나 할때 간단한 스킨십이 가능하거나 야한 농담 가능하면 시도는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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