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키방녀랑 야그하다가 노예성향이 있는듯해서 박으면서 엉덩이스팽 해주니 아프다고 안하고 신음소리를 내서 확신했네요..
저도 sm에 관심있어서 작년부터 공부좀 하고 있던터라 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솔직히 얼굴은 평범인데 몸매가 제가 아주 좋아라하는 탱탱b컵에 허리 잘록하고 남미 골반입니다..
술똥배랑 피부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저도 sm초짜여서 잘된거죠..
첫경험이 작년에 사귄남친이랑 처음이라고하고 제가 남자로는 2번째라고는 하는데 첨엔 구라인줄 알았는데 진짜네요..헐..
일단 처자가 좋아하는건 엉덩이,가슴스팽,박히면서 목졸리는거,보지 굵은걸로 쑤셔서 개보지 만드는거 좋아라하네요..
다른것도 하자고하면 다 할텐데 제가 모텔가서 하자고 했습니다..
추천받은 sm용품 사서 조만간 플레이해보기로 했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완전 초짜여서요
사진은 어제 키방에서 뒤치기 할때 몰래 찍은겁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항상 조심하고있습니다.. ^^
저도 첨엔 안믿었는데 열번이상 보면서 믿게 되었네..
근데 키방애들이 제일 다루기 쉬운건 사실임 ㅋㅋ
케바케 아닐까요?
비제휴이고 저는 다른사이트는 눈팅만하고 여탑만 활동하고 있어서요..
어디서 보셨는지 캡쳐좀 보내주세요.. 제가 어제 찍어서 오늘 올린건데..저는 온니 여탑만 활동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밖에서 만나 모털까지 간다면 얘기 끝난거죠ㅎㅎ sm하는 인증샷까지 찍으신다면 레전드 되실겁니다ㅎ
밖에서 만나서 모텔간애는 몇명있었는데 노예기질있는애는 처음이라서요..
오우.. 몰래 찍는건 이제 하지마세요.. 차라리 상대방에게 동의구하고 찍으시는게 마음 편하실거에요. SM 화이팅입니다!
안그래도 찝찝해서 오늘 애기했더니 얼굴안나온건 괞찮다고 허락했습니다..
잘먹고 잘살자고하는 짓인데 당연히 잘챙깁니다..
조만간 수갑에 목줄까지 해놓고 사진찍어보겠습니다..
똥꼬주변이 안시꺼먼애들을 못봐서요.. 조명이 어두워서 좀더 어둡게 보이네요..
그렇게 할일 없진 않습니다..^^
ㅎㅎㅎㅎㅎ키방은 안가봤는데 이런걸 보면 신세계네요
저는 키방이든 어디든 많이 만나보려고합니다..
세공을 잘해보겠습니다..
이거 진짜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여자분이 할때 제 손을 자꾸 자기 목근처 가슴뼈 상단쪽으로 가져댜 놓는데...이게 목졸라 달라는 신호인가요? 이 여자분 눈을 보면 항상 실핏줄 같은게 터져 있어서 왜 그런가 싶었는데....할때마다 제 손을 잡아서 목근처로 가져다 놓습니다. 제가 한번도 그런 경험이 없어서 사고날까봐 액션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은 정상위나 여상으로 박을때 목을 살짝 조르면서 실어하는 반응 없으면 좀더 쎄게 강도 올리세요.. 저는 첨에 너무 세게해서 기침나온다고 살살해달라고해서 살살 졸라줍니다.. 살살하니 눈뒤집어지면서 기침도 안하고 좋아하네요..
그런거 원하는 여자들이 은근히 있나봐요...처음 접해본 케이스라...괜히 목 졸랐다가 좆될거 같아서 참았는데 두세번 만나도 매번 손을 목근처에 가져다 놓더라고요...말하기 민망해서 그랬는지...하여간 쫄보라 직접 시전하진 못했습니다. 물어보기는도 애매하더군요...제가 그런 성향이 아니라 겁도 났었고요...담에 기회가 생긴다면 살짝 눌러서 간보기 해보겠습니다^^
비제휴 키방은 어떻게 찾으시는지요? 비제휴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요 ㅎ 방법좀 굽신
엄청난 고수님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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