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매니저 밖에서 본경우는 그냥 매니저가 먼저 대놓고 티내줘서 한건데
이번에는 수위는 진짜 엄청 빡센데 뭔가 밖에서 보자는 얘기 살짝 간접적으로 해도 못알아채서요
수위는 일단 매니저는 저한테만 해주는거라고 하는데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수위수준 보면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키스가능
대화타임을 따로 안빼고 바로 서비스
조명밝기 최대로 키고서비스
머리카락,얼굴 제외하면 입싸포함 어디든 사정가능
사까시는 혀까지 제대로 다씀
제가 먼저 똥까시 해준적있는데 그다음부터 깊숙히는 아니지만 겉부분만 똥까시해줌
딱 두번 삽입하게해줌 스웨디시업소니 콘돔도 없고 노콘으로함 섹스를 한게아니고 말그대로 삽입만 하고 키스랑 비비는정도도 아니고 움찔움찔정도
상황에따라 마무리후 자기도 손으로 해달라고 할때가 있음 당연히 골뱅이 가능
같이 샤워하는데 여성청결제로 직접 문질러줘도 받아줌 물론 시간없으면 까임
밖에서 자주보던 매니저도 스웨디시샵 내에서 이정도까진 안해줬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무조건 각이다하고 일부러 퇴근빨리하는날 가서
퇴근후 같이 술먹을생각 있냐고했는데 약속이 있어서 퇴근빨리하는거라고 일단 까였습니다
핑계가 아니라 진짜 약속이였을수 있으니 한번더 들이대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눈치껏 그냥 지금정도 수위에 만족하고 깔끔하게 업소에서만 볼까요
이제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으로치면 아직 20대인데
여친없는 기간이 이제 1년이 채워질거같고 연애까진 아니라도 이렇게라도 만나보고싶은데
이거 각인가요? 아니면 그냥 딱 이정도 선에서만 서로 즐기는게 한계일까요
업소와 사생활을 구분지을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언니가 마음이 있다면 승낙하겠죠
일단 룸안에서 돈으로 쇼부를 보던 분위기로 밀어부치던 끝까지 하고나서 밖으로 끌어내심이
간보기 심할거 가튼데요
밖만남시 더 많을걸 원할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깔끔하게 업소에서 보는게 좋으실듯 한데요
이미 다른 손놈들은 여러번 들락날락 거렸을듯....
걍 빨리 싸게 하는게 목적인것 같은데 시간칼같이 지키는거랑
여자는 좋으면 약속있다는말 안합니다 찐약속있어도 다음에 더 물어봐줘라는 식으로 여지남기지 칼같이 안함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 엄청합니다 그런거 없이 서비스 시간내 서비스 좀 잘해준걸로 아리까리하다면 님은 앞으로 업소에 G80한대는 박아넣을듯요
님같은사람이 한두명일까요
와꾸랑 나이만 있음 샾에서도 나가서도 붕충분히가능
할건 다 하신것 같은데 밖에서 만나서 뭐하시려구요. 처자 입장에서도 알고 있지만 까고 있는거고 강하게 거부하면 안오실까봐 관리한데에 한표 들어봅니다.
호구 되는 지름길
그냥 안에서 해결 하시는게
그랬던 그녀가 다른손님께는 후장까지 대준다는거~
나만 해준다는 생각은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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