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문한 곳. 키방. 자주 가는 곳인데
예약했는데 예약시간보다 매니저가 16분 늦게 도착
미안하단 말 없이 착석. 그리고는 침묵.
그래서 키스 시도.. 근데....
뭔 의도인지는 몰라도 맆스틱을 다 묻는 맆스틱을 덕지덕지
한 번 하고 닦고 두 번 하고 닦고 .세 번, 에이 안해.
그리고는 아래쪽으로 손을 뻗으니. 질염이라고..
뭐. 이해함. 아픈 사람 안건드림.
슴가 저격. 왼쪽 가슴 부상.
손님들이 너무 빨아서 아프다함. 오 이해..
남은건 오른 쪽 하나... 근데 가슴이 등과 구별이 되는건
꼭지가 있다는 것으로 확인 가능.
이야기가 없는 침묵.. 갑자기 내가 여길 왜 왔지? 의문이 듬
애가 전혀 아무 의사가 없음.
오빠 우리 모하지? 헐~~~
둘이 누워서 천 정 보다가 들어간지 30분도 안되서 나옴
친하다고 느꼈던 키방이기에 바로 항의 전화함
그랬더니 확인 후 전화한다 함.
왈! 기본적인 스킨쉽 은 했다고 하는데요.
허~~~~참. 매니저 말은 믿고 내 말은 틀렸다. 라는
어투...
ㅋㅋ 갑자기 배신감이 밀려옴.
내가 특별히 뭔가 요구하지도 스킨쉽 을 강하게 한 것도 없고
그저 살갑게 대해만 줬어도 불만 없었을텐데..
매니저 도착 후 29분만에 나가는데 ..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매니저나. ... 씨8 젖갔네
살짝 유흥에 회의가 들어서 잠시 쉬어야 할 듯...
저도 그런적이 있죠.. 참 어이없음
위추드립니다
자유게시판에 써 보는겁니다.ㅠ
극내상이네요ㅠ 위추드립니다
매니저가 첨부터 사근사근하게 안하고 딱딱하게 반응하면 기선제압 잘해야합니다
핥으면 녹는게 아니라 더 딱딱해지는 부류들이 있어요 지가 부서질수 있다는 두려움을 느껴야 그나마 시키는건 합니다.
아가리 털고 돈받아 가겠다는 말도 안되는 마인드를 가진거죠. 미친..
저런냔들이 한 둘이어야지...ㅋㅋ
매니져도 그렇지만 업소도
왕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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