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뚱 해서 타이 갔는데
업소를 잘못골랐는지
태국 언니가 들어오더니 마사지는 대충하면서 슬슬 터치를 하네요
그러다 뒷판 끝내고 돌아누우니까 앞판 마사지는 안하고 옆에 누우면서 오파 써비스 하는겁니다
얼마? 하니 정가 3, 5 부르네요
돈 없다 돈 안찾아왔다 하니 이체 해도 된다고
야는 마사지 생각이 없구만 하고는 딜 들어가서 2만에 노터치로 합의를 봤네요
하지만 딸쳐주는데 노터치가 가능하겠어요
이래저래 주무르면서 마무리 하니까 터치 오만원 하길래 다음에 오만원 해 줬습니다
다음에 꼭 오만원달라고 하길래 ㅇㅇ 하고 나왔는데
아뿔싸.... 언니 이름을 안물어봤네요
그 언니는 다음엔 걸러야 하는데......
할 수 없이 업소를 걸러야 하겠습니다
허접한 마사지포함 주물거리면서 물 빼는데 5.5만 들었네요
나름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 되지만 두번은 싫으네요
두뇌싸움에서 이기셨네요 ㅎㅎㅎ
타이마사지는 복불복이 너무심해요
요즘 육덕돼지가 많아서리..
마사지만 받고 싶은데 자꾸 손가락을 펴서..
갈 마음이 싹 사라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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