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짭생리대 사건 이후로
전략을 바꿔 확률 높은 언냐 콕 찝어서 올인 하렵니다.
문제는 이년이 글쎄 재미삼아 나오는 금수저라 ...
나오는 날 랜덤에 코로나로 몸들 사리는 판국에 해외여행 간다고
장기결근 하고... 좀 기분이 울적하다 싶으면 출근 중에도 유턴해서
집으로 들어가 버리는...
이름하야 회장님 되시겠습니다.

(싱크 90퍼)
ㅅㅂ 생긴거로 보나 티에서 하는 행동이나 영락없이 8짜리 모제인데
취미로 키스방 마실 나오는 년이라
실장도 이년을 에이스로 책봉하고 8로 꼽자니 너무 자유로운 영혼이고
그렇다고 7짜리 일반인 라인에 꼽자니 와꾸가 특출난
한중의 계륵 같은 년이라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이제 7.5로 ..ㅋ
오늘 새벽 출근 리스트에 이름 적혀 있는거 보고 면도에 손톱정리에
공격 준비 다 마치고 예약전화 걸어서 첫탐에 예약 기분조케 성공하고
피씨방에 들러서 어케 따먹을까 히죽히죽 행복한 상상하고 있는데
실장한테 전화 오더니
출근 확인 전화 언니들한테 쫙 돌리다가 얘만 연락이두절 됐네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_-!
씨발 정주영 이건희보다 더한 년
원래 출근 불안한애 예약은 근처에 시간 띄워서 스페어 예약을 해놓는게 정석
무슨 재미삼아 키방다니는 미친년이 어딨습니까 젊은 남자애들을 만나러 가는것도 아니고 돈많은 금수저 인 서울 여대생이라....
예전에 모 메이트에서 긴밤 30에 후기가 넘치던 어떤 환상속의 처자와 같은 꿈속에서나 있을법한 그런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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