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은퇴 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더군요
처음 몇달은 가난하게 사는게 힘들어서 흔들렸는데
본인 의지로 이겼다고
1년 만에 보니 얼굴살도 오르고 너무나 이뻐졌더라구요
점심 먹고 산책 하고 4시간 정도 더뜰다가 헤어 졌습니다.
기대를 저버려서 죄송 합니다 여러분 ^^
저도 기대하고 여러분도 기대하던 분위기는 이뤄 지지 않았습니다.
언니가 얼마전 수술을 해서 몸상태가 안좋아서 입니다.
다음을 기약 하면서 헤어 졌습니다.
몸정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보고 싶고 생각 나고 그랬다고 서로 고백 했으니 말입니다.
파국만 아니면 이 파도에 잠시동안 몸을 던져 보기로 했습니다.
기다리면 복이 올지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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