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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역대급 신음소리 였던 일산사는 아이.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흥분을 주는 "신음소리" 는 어떤게 있나요?

     

    이 아이를 처음 만난 건 몇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카톡에 오픈챗이라는게 생겼고 그걸로 여자를 만났다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부러웠죠.

     

    오픈챗으로 과연 진짜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싶어서 1:1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장난치는 네카마들뿐이더군요.

     

    만들었던 채팅방도 잊은지 몇주째...

     

    또 한사람이 채팅으로 말을 걸어왔습니다.

     

    이제는 하도 네카마들한테 낚였던터라 실례한다면서 인증을 부탁했죠.

     

    망설이더니 제가 요구한대로 인증을 해오더군요.

     

    대박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의 로리타입이었거든요.

     

    채팅방 제목자체가 노골적이었기 때문에 시간끌거 없이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그날 바로 만나기로했는데, 너무 갑자기라 생각되었지만 이미 사진을 보았던터라 참을 수가 없었죠.

     

    급하게 오후 반차를 내고 만났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보통은 사진보다 못한... 최소 60%는 실망스런 외모를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이 아이는 130% 만족감을 주는 외모였습니다. 본인말로는 아까는 화장전이었고 자기는 셀카를 잘 못 찍는다고 하더군요.

     

    20대 초반의 어려보이는 외모, 160정도의 키에 40중반대 몸무게, 그리고 가슴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였습니다.

     

    서둘러 텔에 입장해서 대화를 해보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됐고, 외롭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우연히 채팅방을 검색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 우연의 확률에 기댄 행운아가 된거겠죠. 헤어진 남친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첨부한 신음소리를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민감한 핑보, 핑유의 소유자였습니다.

     

    마치 제가 첫 남자인것처럼 조금만 건드려도 자지러지더군요.

     

    그 후로 4~5번쯤 만났었는데

     

    그때 혹시나 사건에 휘말릴까 녹음해 두었던 파일이 제겐 아직도 큰 위안이 되곤합니다.

     

    아직도 그 신음소리만 들으면 그때 그 모텔로, 그 냄새, 그 온도, 그 감촉이 살아나곤합니다.

     

     

     

     

     

    댓글9

    와꾸찡
    와꾸찡 · 21-03-10
    사진이 그 처자인가요?
    살어리
    살어리 · 21-03-10

    사진은 다른분입니다.

    아이언죶
    아이언죶 · 21-03-10
    음성 파일 주소 링크좀요 ㅋㅋ
    강북트박이
    강북트박이 · 21-03-10
    리얼싸운드 네요
    하이드512
    하이드512 · 21-03-10

    와 이런 신음소리 넘 좋음. 떡칠 때 이렇게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 내면 강간하는 느낌이라 금방 싸버림.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10
    대학때 만났던 인하대 일어일본어학과 아이...신음소리와 색드립 정말 레전드!!! 청순하고 조용한 그녀가 ...정말로 쇼크 ㅎㅎ
    나잇수가위
    나잇수가위 · 21-03-11
    인정입니다 와우
    연쇄잠인마
    연쇄잠인마 · 21-03-11

    늦었네요. ㅠㅠ 그래도 잘  읽고 갑니다
    신음이 있으면 죽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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