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주종목인 키스방을 못 가고
작년 초부터 스웨디시/로미로미를 주종목으로 다니고 있네여 ㅋㅋ
수위는 약하지만, 오일로 서혜부, 불알, 자지 만져주는 것도
상당히 말초신경을 자극해줘서 재밌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밀착 로미로미 하는 곳도 옷을 입고
하는게 좀 아쉽긴 하네여...
한 6~7년 전에 갔던 업소 컨셉이긴 한데.. 강남에 건마였고
처음에 가면 관리사랑 같이 샤워실 가서
관리사가 샤워 시켜주고 황제 의자에 앉혀서
똘똘이랑 똥꼬를 만져주며 거품으로 씻겨줍니다
(이때 느낌 정말 대박...)
그 다음에는 일반 오피인데 고무 튜브가 바닥에 있어서
거기서 몸에 오일 뿌리고 올탈로 바디 타기 해주구요
발까시도 해주고.. 관리사들도 나름 젊고 괜찮았떤거 같은데
요즘엔 이런 서비스 하는 업소나 비스무리 하게 라도 하는
업소 없나요? ㅠㅜ
건마가아니고 안마가셔야될것같으신데요;
생각해보니 그 당시 안마는 가격도 비싸고 해서
안 갔었네여 ㅎㅎㅎ
안마는 코로나 땜에 지금은 힘들거 같아여 ㅠㅜ
거의 안마급 서비스네요..ㅎㅎ
바디 타는게 넘 짧아서 ㅋㅋ 그것만 주로 하고 싶네여
지방에는 스웨디시가면 마사지를 안마에서 바디타기처럼 해줍니다
지방 어디를 가야 할까요...추천해주실수 있으실련지요?
해통달좋습니다
지금은 업소들이 많이 재미없어졌네요 ㅜ
저도 몇년전에 강남 오피였는데 딱 그런 서비스 받았었는데 ㅎㅎ 의자가 가운데 로 팔이 들어오죠 ㅎㅎ 샤워서비스 좋아요. 일본야동서비스 ㅋ 룸에서는 회색튜브 배드 였던걸로. 나름 신선한 서비스 였지요.
손넣어서 봉알이랑 똥꼬 자지 만져주면 죽입니다 ㅎㅎ
회색 튜브 맞구요~
답해주시는 형님이 없는거 보니 요즘없나보네요 ㅜ
추억의 장안동 핑크돌핀이랑 비슷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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